
DRINK IT DOWN
DRINK IT DOWN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
곡 소개
게임 '데빌 메이 크라이 4'의 주제가로 만들어진 곡으로, 어둠을 정면으로 들이켜는 듯한 강렬한 사운드가 작품의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포개집니다.
가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어둠을 감각으로 다룹니다. 滑らかに貼りつく感触 闇とは深く味わうもの(매끄럽게 들러붙는 감촉, 어둠이란 깊이 음미하는 것)라며 두려움의 대상이어야 할 어둠을 오히려 받아들여 맛보라고 권합니다. Drink it down, enjoy the black around, taste the darkness라는 영어 후렴이 그 태도를 못 박습니다.
곡의 한가운데에는 자기 안의 다른 존재가 깨어나는 순간이 있습니다. 鏡は今砕かれ 見たことも無い君が目覚めて(거울은 지금 부서지고, 본 적도 없는 네가 눈을 뜬다) もう帰れない(이제 돌아갈 수 없다)는 구절은, 한계를 넘어선 자아로 변신하는 장면을 그립니다. 迫り来る衝撃へと恐れずに飛び込み(밀려오는 충격 속으로 두려움 없이 뛰어들고) 裂け目に勝機を見た(그 틈새에서 승기를 보았다)며, 어둠은 파멸이 아니라 힘의 원천으로 뒤집힙니다.
마지막에는 静かに動き出す(조용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わずかに開いた闇の向こうへ駆け上がる(아주 조금 열린 어둠 너머로 달려 올라간다)며, もう誰も手に負えない(이제 누구도 손쓸 수 없는) 존재가 된 화자를 비춥니다. 통제 불능의 각성으로 곡을 닫는 셈입니다.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은 1991년 결성된 일본 록의 간판 밴드로, 보컬 hyde를 중심으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 왔습니다. 'DRINK IT DOWN'은 2008년 발표한 35번째 싱글로 오리콘 주간 1위를 기록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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滑らかに貼りつく感触 闇とは深く味わうもの 身体中へ受け入れて感じよう [Drink it down, enjoy the black around taste the darkness] Let down you feel trust falls break down 迫り来る衝撃へと恐れずに飛び込み真実が 君にも流れ込む 永遠に沈むような錯覚に抱かれて何処まで 正気で居られるのか? 君の手が核心へ近づく 手負いでもその目に賭けよう 逝く前に掴めるか?力を [Drink it down, enjoy the black around taste the darkness] Let down you feel trust falls break down 鏡は今砕かれ見たことも無い君が目覚めて あぁ、もう帰れない 身代わりに失った 鮮やかな幻想が弾けて 裂け目に勝機を見た Get up you know the worst Fed up fearless light now 鏡は今砕かれ見たことも無い君が目覚めて 静かに動き出す わずかに開いた闇の向こうへ駆け上がるその目は もう誰も手に負えない Drink it drink it down, drink it drink it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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