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 미궁 러브송(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OST) 앨범 커버
J-POP

미궁 러브송(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OST)

迷宮ラブソング(謎解きはディナーのあとでOST)

아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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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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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1
작곡IIISAK, Dyce Taylor
작사伊織
노래방 번호
TJ27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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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아라시의 서른여섯 번째 싱글로, 멤버 사쿠라이 쇼가 독설 집사 역으로 주연한 후지테레비 드라마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의 주제가입니다. 사건을 파헤치는 추리극에 얹힌 곡답게, 사랑 노래이면서도 「迷宮」과 「パズル」이라는 말을 곡의 뼈대로 삼습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처럼 문득 만난 상대, 성격도 취향도 전혀 달랐지만 서툴 만큼 솔직한 그 모습이 눈부셨다는 고백에서 곡이 시작됩니다. 흑이냐 백이냐를 정해야 하는 문이 열리는 날이 와도, 흐림 없는 마음이 이미 그 손에 열쇠를 쥐여 주었다고 말합니다.

후렴에서 화자는 누군가 너를 홀려 미궁에 빠지더라도 「その手を強く 引くよ」, 그 손을 힘껏 끌어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미래로 이어지는 퍼즐을 하나씩 맞춰 가며, 누구보다 빛나는 너를 나는 알고 있으니까라는 확신으로 흔들림을 막아 냅니다.

안개 속 같은 앞날이라도 결코 놓치지 않겠다는 다짐, 그리고 푸르게 빛나는 무수한 조각이 너를 그려 낸다는 이미지가 단서를 맞춰 가는 드라마의 결과 자연스럽게 포개집니다. 2011년 발표되어 오리콘 주간 1위에 올랐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生まれる前から 知っていたような
安らぐ君と 不意に出逢った
性格も趣味も まるで違っていたけど
不器用なくらい 素直な君 眩しかった

もしも 白か黒か 決めた扉 開く日が来ても
曇りのない 思いがもう 鍵をその手に握らせてるよ

たとえば 誰かが君を惑わせ 迷宮に迷い込んでも
僕がきっと その手を強く 引くよ
未来に続くパズルを ひとつずつ合わせてゆく
誰よりずっと 輝く君を 僕は知ってるから

いつしか僕らも 平気な顔して
「人並み」紛れ 息ひそめてた
不安な夜を ふたりいくつも明かした
今こうして 信じるもの 刻みつけて

多分 どんなに遠く 離れてても 波のように届く
不思議なほど 繋がってる 僕ら理由も約束もない

たとえば どこかで君がつまずき 悔しさに耐えてるなら
僕がきっと その手を強く 握ろう
霧の中の未来だけど 決して見失わないよ
どんなときでも 真っ直ぐに君を 僕は見てるから

蒼く光る 無数のピース 君を描いてく

生まれる前から 知っていたような…

Always with you
たとえば 誰かが君を惑わせ 迷宮に迷い込んでも
僕がきっと その手を強く 引くよ
未来に続くパズルを ひとつずつ合わせてゆく
誰よりずっと 輝く君を 僕は知ってるから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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