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환상의 생명
幻の命
세카이노 오와리SEKAI NO OWARI
2012
작곡藤崎彩織
작사深瀬慧
TJ27768
곡 소개
세상에 태어나지 못한 생명을 향한 진혼가입니다. '白い星が降る夜に 僕からの賛美歌を'(흰 별이 내리는 밤에 내가 부르는 찬미가를)로 시작해, 푸른 은하 저편으로 UFO가 너를 데려가 사라지는 환상적 이미지 속에 흰 병원에서 죽은 '幻の命'(환상의 생명)이 겹쳐집니다. 화자는 '幻に夢で逢えたら それは幻じゃない'(환상을 꿈에서 만날 수 있다면 그건 더 이상 환상이 아니다)라며, 닿을 수 없는 존재를 꿈으로나마 끌어안으려 합니다. 곡 말미에 영어로 적힌 'April 30, 2005 / Our child became the phantom'은 이 노래가 사산(死産)이라는 실제 상실을 바탕에 두고 있음을 드러냅니다. '환상의 생명'에 츠쿠시(月詩)라는 이름을 붙이고 '너의 아빠와 엄마의 노래'로 끝맺는 구성이, 슬픔을 넘어 한 생명을 기억하려는 의지를 담습니다. 이 곡은 SEKAI NO OWARI가 2010년 발표한 데뷔곡으로, 후카세 특유의 동화적이면서도 어두운 세계관과 죽음·생명이라는 묵직한 주제 의식이 출발점부터 또렷이 새겨진 작품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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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い星が降る夜に 僕からの賛美歌を 蒼い銀河の彼方にUFOが 君を連れて消えていく 白い病院で死んだ 幻の命に 眠れない夜に夢で逢えたらと 蒼い月に祈るんだ 幻に夢で逢えたら それは幻じゃない 僕もいつの日か星になる 自由が僕を見て笑う 嘘が煌めく夜に 偽物の花束を 蒼い銀河の彼方にUFOが 僕を連れて消えていく 白い病院で「死んだ」 僕達の子供は 「もうこの世界にはいない」のに何で何も 感じないんだろう 幻に夢で逢えたら それは幻じゃない 僕が幻になれた夜 白い星が空に降る April 30, 2005 Our child became the phantom. We named “the life of phantom”, TSUKUSHI. It was a night with the red moon blazing beautifully. 君のパパとママの歌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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