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타 (Feat. 카아이 유키) - 가지 마 앨범 커버
J-POP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가지 마

いかないで

소타 (Feat. 카아이 유키)

想太(Feat.歌愛ユキ)

5038
작곡想太
작사想太
노래방 번호
TJ27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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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いかないで(가지 마)」라고 정작 입 밖으로는 내지 못하는 이별의 순간을 그립니다. 화자는 떠나는 상대 앞에서 「何でもないと口をつぐんだ(아무 일도 아니라며 입을 다물었다)」고, 막차에 홀로 남겨진 채 발밑의 땅이 천천히 어긋나며 멀어지는 감각을 견딥니다. 「泣いちゃだめ(울면 안 돼)」를 거듭 되뇌면서도 진심은 단 한 마디, 붙잡고 싶다는 말로 수렴합니다. 축제가 끝나면 평소와 다름없는 밤이 온다는 체념, 가로등이 만든 그림자 속 외톨이가 된 자신을 응시하는 시선이 절제된 슬픔을 더합니다. 想太는 보컬로이드 歌愛ユキ를 기용해 이 곡을 만든 신예 크리에이터로, 피아노와 기타, 담백한 퍼커션만으로 떠나보내는 풍경을 담았습니다. 2013년 니코니코동화, 이듬해 유튜브에 올라온 이 곡은 차분한 歌愛ユキ의 목소리가 입소문을 타며 서서히 사랑받아 2018년 두 주체 모두에게 첫 100만 재생을 안겼고, 이후 틱톡 커버와 불러보았다 영상으로 다시 확산되며 보컬로이드 발라드의 숨은 명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何でもないと
口をつぐんだ

ホントはちょっと
足を止めたくて

だけどもきみは早足で
すっと前を行くから

ぼくはそれを
見つめてる

最終便 きみは乗る
ぼくを置いてって

はしりだす ゆっくりと
地面がずれていく

泣いちゃだめ
泣いちゃだめ

でもホントは言いたいよ
「いかないで」

遠くへと 消えていく
ぼくを置いてって

もう随分 見えないよ
夜が崩れていく

泣いちゃだめ
泣いちゃだめ

でもホントは言いたいよ
「いかないで」

祭りも終われば
いつもと同じ

変わらぬ夜が
来るんだと知った

だけどもきみは
いつもよりずっと
色っぽく見えて

ぼくはそれを
見つめてる

時間だけが 過ぎていく
ぼくを連れてって

帰り道 暗いけれど
一人で大丈夫かな

街灯に 照らされて
影ができている
一人ぼっちさ

遠くへと 消えていく
ぼくを置いてって

完全に また今度
夜が滲んでいく

泣いちゃだめ
泣いちゃだめ

でもホントは言いたいよ
「いかないで」

泣いちゃだめ
泣いちゃだめ

でもホントは言いたいよ
「いかないで」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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