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벌룬 - 은빛 하늘(은혼 OP) 앨범 커버
J-POP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은빛 하늘(은혼 OP)

銀色の空(銀魂 OP)

레드벌룬

redball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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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20·재방문 5%
조회 시간대 (KST)피크 저녁 10시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村屋光二
작사井上秋緒
노래방 번호
TJ28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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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은색 하늘은 끝이 없고 / 끊임없이 쏟아지는 열기처럼 / 짧은 계절이 달려간다 / 우리를 적시며' — 제목 그대로의 은빛 하늘이 첫 장면을 채웁니다. 쏟아지는 것이 차가운 비가 아니라 '열기(熱)'라는 점이, 이 곡을 청춘의 뜨거운 질주로 끌고 갑니다.

곡의 정서는 서로 끌리는 힘과 부딪치는 마음 사이에서 출렁입니다. '끌어당기는 힘과 부딪치는 마음 / 상처 입히면서도 끌어안았다 / 부서질 것 같은 너에게 닿아 / 보이지 않는 것을 믿어 간다' — 충돌과 포옹이 한데 섞인 관계를, 짧고 푸르게(短く蒼く) 타오르는 시간으로 그립니다. '어차피 흘러가는 나날(どうせ流れてく日々)…'이라며 고개 숙여 놓쳐버린 꿈을 되묻는 자조도 잠깐 스치지만, 곡은 곧 '이젠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로 방향을 되잡습니다.

마지막엔 사라지지 않는 단 하나를 붙잡습니다. '내일만은 사라지지 않아 / 그저 끊기지 않는 약속'을 네 눈동자에 새겨 넣고 싶다는 변치 않는 바람으로, 곡은 첫 후렴의 은빛 하늘로 다시 돌아와 맺습니다.

본 곡은 TV 애니메이션 '은혼(銀魂)'의 오프닝 테마로, 형제로 이뤄진 록 유닛 redballoon이 2007년 발표한 세 번째 싱글입니다. 질주감 있는 밴드 사운드가 작품의 들끓는 에너지와 맞물리며, 가사의 '짧은 계절'이라는 이미지가 청춘물의 한가운데를 관통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銀色の空 果てない
降り続く熱のように
短い季節 駆けてく
僕らを濡らして

何も持たず行くから
頼りない手のひらに
惑ってしまうよ

止んでしまった雨は
この空に痛みさえ
残さないで

惹き合う力と ぶつけ合う想い
傷つけてでも 抱き寄せた
壊れそうな 君に触れて
視えない物 信じてゆく

もう何も怖れないよ
吹き抜ける熱のように
短く蒼く 駆けてく
僕らを揺らして

「どうせ流れてく日々…」
俯き 逃したのは何の夢?

零れゆくような きらめきが欲しい
僕らは愛を 知りながら
辿り着けない か弱い光
夜が明けるのを 待ってる

明日だけが消えない
ただ途切れぬ約束
君の瞳に灼きつけたい
変わらぬ願いを

銀色の空 果てない
降り続く熱のように
短い季節 駆けてく
僕らを濡らして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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