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스 (Feat. 하츠네 미쿠) - 나팔꽃이 지는 무렵에 앨범 커버
J-POP

나팔꽃이 지는 무렵에

アサガオの散る頃に

지푸스 (Feat. 하츠네 미쿠)

じっぷす(Feat.初音ミク)

100103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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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내#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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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시간대 (KST)피크 오후 5시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じっぷす
작사じっぷす
노래방 번호
TJ28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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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じっぷす(지푸스)가 하츠네 미쿠로 발표한 곡입니다. 나팔꽃(아사가오)의 꽃말이 '덧없는 사랑'인 데서 보듯, 여름과 함께 피었다 지는 짧고 안타까운 사랑을 그린 발라드입니다.

첫 장면부터 여름 한낮의 풍경이 선명합니다. "蝉時雨が僕の心に冷たく響く / 太陽を濡らして(매미 소리가 내 마음에 차갑게 울려 / 태양을 적시며)"라는 도입에서, 화자는 지금 이 노을빛이 영원히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夏が意地を張るほど汗ばんでゆく / この手じゃ君を繋ぎ止めておけない(여름이 고집을 부릴수록 땀이 배어 / 이 손으로는 너를 붙잡아 둘 수 없어)"라는 구절처럼, 붙잡으려 애쓸수록 손에 땀만 차고 상대는 멀어집니다.

곡의 정서는 계절의 이동과 사랑의 소멸을 포개는 데서 깊어집니다. "愛は哀で(사랑은 슬픔이며)"라는 말장난 같은 한 줄이 곡의 핵심을 찌릅니다. 여름새가 다시 남쪽으로 날아가는 걸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듯, 화자는 "季節は移りゆくもの(계절은 흘러가는 것)"임을 받아들입니다. 여름이 끝나기 전 맑은 하늘로 슬픔을 던져버리자는 다짐과 함께, 후렴마다 돌아오는 "アサガオの散る頃に(나팔꽃이 지는 무렵에)"가 끝내 흩어질 사랑의 시간을 조용히 가리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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蝉時雨が僕の心に冷たく響く
太陽を濡らして
ねぇ ずっと今が茜色で染まり続ければ
夕も幸せだろう

夏が意地を張るほど汗ばんでゆく
この手じゃ君を繋ぎ止めておけない
あぁ 夜には消えてしまうの
恋によく似た

アサガオの散る頃に

胸の奥が痛い 痛いよ
こんなにも距離を感じているの
ねぇ 愛は哀で それは土用波のように
僕の声を揺らしてた

海を抱く夏鳥が再び南へ
飛び去るのを見てることしか出来ない
あぁ 季節は移りゆくもの

夏が終わる前に綺麗な空へと
暮れた哀しみを投げ捨ててしまおう
あぁ 夜には深い涼風が
涙をくれた

アサガオの散る頃に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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