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나팔꽃이 지는 무렵에
アサガオの散る頃に
지푸스 (Feat. 하츠네 미쿠)じっぷす(Feat.初音ミク)
100103
작곡じっぷす
작사じっぷす
TJ28661
곡 소개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じっぷす(지푸스)가 하츠네 미쿠로 발표한 곡입니다. 나팔꽃(아사가오)의 꽃말이 '덧없는 사랑'인 데서 보듯, 여름과 함께 피었다 지는 짧고 안타까운 사랑을 그린 발라드입니다.
첫 장면부터 여름 한낮의 풍경이 선명합니다. "蝉時雨が僕の心に冷たく響く / 太陽を濡らして(매미 소리가 내 마음에 차갑게 울려 / 태양을 적시며)"라는 도입에서, 화자는 지금 이 노을빛이 영원히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夏が意地を張るほど汗ばんでゆく / この手じゃ君を繋ぎ止めておけない(여름이 고집을 부릴수록 땀이 배어 / 이 손으로는 너를 붙잡아 둘 수 없어)"라는 구절처럼, 붙잡으려 애쓸수록 손에 땀만 차고 상대는 멀어집니다.
곡의 정서는 계절의 이동과 사랑의 소멸을 포개는 데서 깊어집니다. "愛は哀で(사랑은 슬픔이며)"라는 말장난 같은 한 줄이 곡의 핵심을 찌릅니다. 여름새가 다시 남쪽으로 날아가는 걸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듯, 화자는 "季節は移りゆくもの(계절은 흘러가는 것)"임을 받아들입니다. 여름이 끝나기 전 맑은 하늘로 슬픔을 던져버리자는 다짐과 함께, 후렴마다 돌아오는 "アサガオの散る頃に(나팔꽃이 지는 무렵에)"가 끝내 흩어질 사랑의 시간을 조용히 가리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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蝉時雨が僕の心に冷たく響く 太陽を濡らして ねぇ ずっと今が茜色で染まり続ければ 夕も幸せだろう 夏が意地を張るほど汗ばんでゆく この手じゃ君を繋ぎ止めておけない あぁ 夜には消えてしまうの 恋によく似た アサガオの散る頃に 胸の奥が痛い 痛いよ こんなにも距離を感じているの ねぇ 愛は哀で それは土用波のように 僕の声を揺らしてた 海を抱く夏鳥が再び南へ 飛び去るのを見てることしか出来ない あぁ 季節は移りゆくもの 夏が終わる前に綺麗な空へと 暮れた哀しみを投げ捨ててしまおう あぁ 夜には深い涼風が 涙をくれた アサガオの散る頃に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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