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평행선(쓰레기의 본심 ED)
平行線(クズの本懐 ED)
사유리さユり
2026
작곡さユり
작사さユり
TJ28710
곡 소개
'산소결핍 소녀' さユり가 2017년 발표한 싱글로, 후지TV 노이타미나 방영 애니메이션 '쓰레기의 본망(クズの本懐)'의 엔딩 테마이자 동명 드라마판의 엔딩으로도 쓰였습니다. 작사·작곡을 さユり 본인이 맡았으며, 작품의 주인공 하나비를 위해 써 내려간 곡입니다. 제목 '평행선'은 닿을 듯 닿지 않는 등장인물들의 순수하면서도 뒤틀린 사랑을 그대로 옮긴 표현입니다. '태양계를 빠져나와 평행선에서 만나자, 나와 너의 그림자처럼 뻗어 있는 평행선'이라는 후렴이 곡의 중심을 이룹니다. 평행선은 정의상 결코 교차하지 않지만, 그 닿지 않는 거리를 알면서도 '이뤄지지 않을 소망도 못난 목소리도 다 끌고서' 만나러 가겠다고 노래하는 데에 이 곡의 절실함이 있습니다. '용기가 없는 건 시대 탓으로 돌려 버리면 돼', '언제까지나 마음은 입 밖에 내지 못한 채'라는 대목은 고백하지 못하는 마음을, '네 입술에서 흘러나오는 말이 되고 싶어', '너를 구하는 노래를 언젠가 내가 만들 수 있도록'이라는 구절은 닿고자 하는 간절함을 드러냅니다. 격정적으로 치솟는 さユり 특유의 보컬과 점차 고조되는 밴드 사운드가, 교차할 수 없는 두 마음의 거리감과 그것을 끝내 좁히려는 의지를 함께 실어 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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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系を抜け出して平行線で交わろう 私と君の影のように伸びている 平行線 勇気がないのは時代のせいにしてしまえばいい いつまでたっても思いは口に出せないまま ただ壊れないように同じ今日を繰り返しなぞって どこにもいけない 願いの居場所を探してた 君の唇から零れだす 言葉になりたい 太陽系を抜け出して 平行線で交わろう そんな叶わない望みも不甲斐ない声も引き連れて 感情全部流し切ったら描き始めてみせるよ 私と君の影に今手を伸ばす 平行線 勇気がないのは電子のせいにしてしまえばいい 口をつくのはいつでも裏返しの言葉 “ねえ隣じゃなくても脳裏に居場所があればいいから” “君を救う歌 いつか私が作れるように今日も ここでちゃんと生きてくから” 君の苦しみを切り裂ける光になりたい 太陽系の常識を覆して触れたい そんな夢物語が頭を回っては消えてくよ 変わってくのが怖くてこっそり書き足した 私をふたつに切り離してくような 平行線 始まらないふたりはどこまでも歩いて行くの はじまらない話だって 軌跡を刻んで来たの 太陽系を抜け出すと 平行線は交わる、と そんな夢夜の向こうに 答え すくい上げたなら 太陽系を抜け出して 平行線で交わろう そんな叶わない望みも不甲斐ない声も引き連れて 感情全部流し切ったら 描き始めてみせるよ 私と君の影に今手を伸ばす 平行線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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