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st Stardust(Fate/stay night UBW OST)
Last Stardust(Fate/stay night UBW OST)
에메Aimer
곡 소개
TV 애니메이션 Fate/stay night [Unlimited Blade Works]의 삽입곡으로 20화에서 흘렀습니다. 같은 시기 오프닝이었던 Brave Shine과 한 묶음으로 만들어진 두 곡 가운데 질주감이 강한 쪽이 오프닝으로 가고, 이 곡은 이야기 한복판에 배치됐습니다.
쏟아지는 비와 그려 온 이상의 끝, 떨리는 어깨를 적시며 그래도 계속 걸었다는 두 줄로 곡이 시작합니다. 이어지는 「擦り切れた小さな手 隙間を埋めるまで 色の消えた記憶 拾い集めた」에서는 색이 빠진 기억을 주워 모아 빈틈을 메우는 손이 등장하는데, 닳아 버린 작은 손이라는 표현 하나가 화자가 어떤 상태인지를 단번에 보여 줍니다.
후렴은 두 번 서로 다른 결론에 도달합니다. 첫 번째는 「傷つくのが運命だとしても 心はまだ彩を放つ」로, 상처받는 것이 정해진 몫이어도 마음은 아직 색을 낸다는 선언입니다. 두 번째는 「選んだ正しさ すべて間違いでもいい 信じたもの 守れたなら」로 옮겨 가, 자기가 고른 옳음이 전부 틀렸더라도 믿은 것을 지켰다면 그걸로 됐다고 말합니다. 사랑스러움도 다정함도 다 내던져도 좋다던 앞 절과 나란히 놓이면, 이 곡이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기려 하는지가 분명해집니다.
반복되는 「Dust to Dust, Ash to Ash」는 재는 재로 먼지는 먼지로라는 장례 문구를 가져온 것입니다. 그것이 마지막 스타더스트여 날아오르라는 명령형과 붙어, 소멸과 비상을 동시에 부르는 이상한 긴장을 만듭니다. 곡을 닫기 직전 「さよなら Judas 灰になれ いつかの弱さへ」에서 화자는 배신자의 이름을 불러 언젠가의 약함에 작별을 고하고, 상처투성이 유리 심장이 잊고 있던 열을 다시 켭니다. 마지막에 남는 것은 「願いの破片よ 永遠へ」, 부서진 소원의 파편을 영원 쪽으로 던지는 동작 하나입니다.
작사는 aimerrhythm, 작곡은 토비나이 마사히로, 편곡은 타마이 켄지와 토비나이 마사히로가 맡았습니다. 이 곡은 Brave Shine 싱글에는 실리지 않았고 Aimer의 세 번째 정규 앨범 DAWN에 수록되며 음원으로 정리됐습니다. 함께 만들어진 Brave Shine 쪽은 2015년 6월 발매돼 오리콘 주간 4위, 빌보드 재팬 HOT 100 주간 4위, 빌보드 재팬 Hot Animation 2위를 기록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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ふりしきる強い雨 描いた理想(ゆめ)の果て 震える肩濡らし 歩き続けた 擦り切れた小さな手 隙間を埋めるまで 色の消えた記憶 拾い集めた 愛しさ 優しさ すべて投げ出してもいい 失くしたもの 見つけたなら 傷つくのが運命(さだめ)だとしても 心はまだ彩(いろ)を放つ 最後のStardust 舞いあがれ Dust to Dust, Ash to Ash 彼方へ 願いの破片よ 届け 遠ざかる通り雨 消えてく夜の風 孤独だけが 傍にたたずんでいた 選んだ 正しさ すべて間違いでもいい 信じたもの 守れたなら 傷だらけの硝子の心が 忘れかけた熱を灯す 最後のStardust 舞いあがれ Dust to Dust, Earth to Earth 彼方へ 願いの破片よ 永遠(とわ)へ 傷つくのが運命(さだめ)だとしても 心はまだ彩(いろ)を放つ さよなら Judas 灰になれ Dust to Dust いつかの弱さへ 傷だらけの硝子の心が 忘れかけた熱を灯す 最後のStardust 舞いあがれ Dust to Dust, Ash to Ash 彼方へ 願いの破片よ 永遠(とわ)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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