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타 미유, 이세 마리야 - Deep in Abyss(메이드 인 어비스 OP) 앨범 커버
J-POP

Deep in Abyss(메이드 인 어비스 OP)

Deep in Abyss(メイドインアビス OP)

토미타 미유, 이세 마리야

富田美憂,伊瀨茉莉也

0034
작곡KANADEYUK,MASAHIRO"GODSPEED"AOKI
작사HOTARU
노래방 번호
TJ28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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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誰もが逆らえずに潜っていく(누구도 거스르지 못한 채 잠겨 든다)"는 첫 줄은, 거대한 구멍 아래로 내려갈수록 위험이 커지는 미지의 세계를 그린 애니메이션 '메이드 인 어비스'의 정서를 압축합니다. 이 곡 'Deep in Abyss'는 그 작품의 오프닝으로, 주인공 리코와 레그를 연기한 성우 토미타 미유와 이세 마리야가 직접 부릅니다. 가사는 시종 '하강'의 이미지로 움직입니다. "目指す先は深く(향하는 곳은 깊고)", "羅針盤はずっと闇を指したまま(나침반은 줄곧 어둠을 가리킨 채)"처럼 빛이 아니라 어둠을 향해 나아가는 역설이 곡의 골격을 이룹니다.

주목할 만한 것은 이 하강을 공포가 아니라 동경으로 노래한다는 점입니다. "恐怖の影で胸は高鳴ってく(공포의 그림자 속에서 가슴은 두근거려 간다)", "それが呪いでも鼓動は本物(그것이 저주라 해도 고동은 진짜)"라는 구절에서 두려움과 설렘이 한 몸으로 묶입니다. "今答えが見つかるなら全部失くしてもいい(지금 답을 찾을 수 있다면 전부 잃어도 좋아)"는 모든 것을 걸고서라도 심연의 진실을 보려는 탐굴가의 충동을, 어둠보다 빛나는 수수께끼를 향한 갈망으로 끌어올립니다.

원작의 동심 어린 그림체와 잔혹한 세계관 사이의 낙차는 이 작품의 핵심인데, 두 어린 목소리가 부르는 이 곡 역시 같은 긴장을 품습니다. 맑고 높은 가창이 "逃げ場のない方へ(도망칠 곳 없는 쪽으로)" 향한다고 노래할 때, 곡은 모험의 설렘과 돌이킬 수 없는 두려움을 동시에 전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誰もが逆らえずに潜っていく
その目を灯火より輝かせて

目指す先は深く 
まっすぐに迷い込む
口開けた奈落の罠
真実の跡を追いかけよう

今答えが 見つかるなら 全部失くしてもいい
その声を 離さないように 木霊がまだ響いてる

羅針盤はずっと
闇を指したまま 
逃げ場のない
方へ

それが呪いでも 
鼓動は本物
二度と憧れは 止まらない

例えば恐ろしい何かと出会っても
恐怖の影で胸は高鳴ってく

もう誰も届かない
深くまで降りてきた
でも沈黙する奈落
まだ足りないと言うように誘い込む

今この目で 見つめるのは 暗闇のその向こう
光より輝かしい 謎と真実が見える

羅針盤は今
静かに応えた
意味をほのめかせて

もし答えを 
知ったのなら 
何かが変わるのかな
ふと迷う 
僕らの背を
憧れがまた押してる

今答えが 見つかるなら 全部失くしてもいい
その声を 離さないように 木霊がまだ響いてる

羅針盤はまた
闇を指している
この心と
ともに

それが呪いでも 
鼓動は本物
二度と憧れは 止まらない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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