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파렴치(ABEMA '옆집 연애는 푸르게 보인다 3' OST)
ハレンチ(ABEMA '隣の恋は青く見える3' OST)
챤미나ちゃんみな
1015
작곡ちゃんみな,BENA
작사ちゃんみな
TJ52868
곡 소개
소식이 없어서 돌아왔다, 너밖에 없다고 말해달라 — 일견 연애의 투정처럼 들리는 도입은, 'タリラリラッタッタララ'라는 무의미한 흥얼거림을 사이사이 끼워 넣으며 어딘가 붕 뜬 감각을 만들어냅니다.
제목 'ハレンチ(하렌치)'는 본래 파렴치를 뜻하지만, ちゃんみな는 여기에 부끄러움을 모른다는 뜻이 아니라 부끄러움조차 부끄러워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곡의 정수는 'なんでもなんでもなんでもないの', 이리저리 몸을 맡겨봐도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무감각의 고백입니다. 떠들썩한 이 들뜬 마음을 누가 알아채겠냐는 물음이 공허를 더 깊게 합니다.
도쿄를 향해 던지는 'イタイわ Tokyo sound', 도시가 너무 싫고 화를 잘 내며 차갑다는 토로는, 혈색 없는 자신이 도리어 들떠 있다는 모순으로 이어집니다. 누군가는 다 있는데 아무도 없다는 그 한 줄에 곡의 외로움이 응축됩니다.
ちゃんみな 본인의 말에 따르면 이 노래의 대상은 연인이 아니라 음악입니다. 슬럼프에 빠져 곡이 써지지 않던 코로나 시기, 마음이 닿지 않는 답답함을 사랑에 빗댄 것입니다. 일본어·한국어·영어를 오가는 래퍼 겸 싱어인 그가 2021년 발표한 곡으로, ABEMA 연애 리얼리티 '隣の恋は青く見える3'의 주제가이자 동명 정규 3집의 표제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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音沙汰ないから帰ったの 君しかいないとか言ってよ ふらつきたいから愛したの タリラリラッタッタララ 愛に憶えがあるから 花を描いたの 大人びてしまった私は 気の色で遊んでいたの あっちもこっちも身体を任せてみても なんでもなんでもなんでもなんでもないの 騒がしい騒がしい騒がしいこの浮き心に 誰が気付くと言うの どうでもいいから泣いたの 乱れ心も抱いてよ 代わりになんかよこしてよ タリラリラッタッタララ Yeah yeah yeah yeah 忘れた なんの感覚もないやいやい Yeah yeah yeah yeah 忘れた あなたを失ったから Go ahead and take me out イタイわ Tokyo sound 都会は大嫌い 怒りっぽくて冷たい 忙しくて愛らしい 血色のない私はhigh 誰彼いるのに誰もいないわ どこにどこにどこにあるのかしら 感謝も愛も込められやしない 何度も何度も何度も気にしてるわ 悪意に泣いた日から 風が強い夜が明けて 君の匂いが消えて 一人になったらどうしよう タリラリラッタッタララ 音沙汰ないから泣いたの 君しかいないから帰ったの 愛されたいから愛したの タリラリラッタッタララ Yeah yeah yeah yeah 忘れた なんの感覚もないやいやい Yeah yeah yeah yeah 忘れた あなたを失ったから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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