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ver Grow Up
Never Grow Up
챤미나ちゃんみな
곡 소개
챤미나는 1998년에 태어나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란 싱어송라이터 겸 래퍼로, 두 언어와 두 문화를 오간 성장기가 그대로 작법에 남아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본 BIGBANG의 「Haru Haru」 뮤직비디오가 계기가 되어 힙합으로 기울었고, 이후 랩과 노래를 오가며 자기 이야기를 그대로 밀어붙이는 가사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 곡은 그가 스무 살이 되던 해에 만든 두 번째 정규 앨범의 타이틀 곡입니다.
제목은 어른이 되지 않겠다는 선언이지만, 곡의 내용은 성장 거부보다 관계의 정지에 가깝습니다. 화자는 상대를 피터, 자신을 웬디에 빗대고 사랑이 무엇인지 몰랐기에 둘이서 사랑을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미쳐 버린 시계와 부서진 나침반이 우리를 어른으로 만들지 않는다는 후렴은, 시간이 멈춘 네버랜드의 설정을 헤어지지 못하는 연인의 상태에 그대로 겹쳐 놓습니다.
가사의 뼈대는 again and again이라는 반복입니다. 좋아한다고 말했다가 다시 멀어지고 또 돌아온다는 순환이 그대로 나열되고, 2절에서는 가지 말라고, 사라지라고, 사랑한다고가 같은 자리에 번갈아 들어앉습니다. 곁에 있는 것에도 없는 것에도 익숙해져 버렸다는 한 줄이 그 상태를 요약하며, 마지막 키스를 되풀이하면서 아직 여기 있다는 문장이 두 사람의 정확한 좌표가 됩니다.
그러나 곡은 결국 순환을 끊는 쪽을 택합니다. 길었다고, 사랑했었다고, 이제 끝내자고 말한 뒤 지나간 날들을 잊은 것도 지우고 싶은 것도 아니라고 못을 박습니다. 이렇게 슬픈 밤이 올 것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는 자각과 함께 평소와는 다른 진짜 작별을 하자고 청하고, 마지막에 달이 예쁘다는 말을 덧붙입니다. 사랑한다는 고백을 대신하는 표현으로 알려진 그 한마디를 작별 인사 자리에 놓아둔 마무리입니다.
이 곡은 2019년 8월 7일 발매된 앨범 『Never Grow Up』의 리드 곡으로, 앨범은 오리콘 최고 23위와 빌보드 재팬 앨범 차트 최고 21위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해 10월 25일부터 FOD에서 공개된 오리지널 드라마 『地獄のガールフレンド』의 주제가로도 쓰였습니다. 챤미나는 이후 프로듀서로도 활동 범위를 넓혀 2023년 발표한 걸그룹 오디션 프로젝트를 이끌었고, 2025년 4월 그 결과로 결성된 HANA가 메이저 데뷔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何から話せばいい 長い長い our story 最後になりそうだね ありがとう愛してた 何が愛か知らない だから二人で愛を作ったんだ これでいいのかなんて 私に聞かないでよね Yeah we are always high 惹かれあってた あなたがピーターで 私がウェンディを演じた そばにいる事にも慣れ いない事にも慣れてた ねぇ君が好きって again and again また離れて again and again また戻るの again and again 狂わせた時計と壊れたコンパスが 私たちを大人にさせない 繰り返してる最後のキス あぁ まだここにいる we never never grow up We are never never grow up 二人とも気付いてはいたけど 歪み始めていた love 君の目を見てわかっちゃった ねえなんなんだよわかってくれよ とか決してそんな荒い気持ちじゃない 君のさよならが重い言葉に 聞こえなくなったんだよ こんな事言いたくない けど君しか知らないからさ 行かないでって again and again もう消えてって again and again 愛してるって again and again 狂わせた時計と壊れたコンパスが 私たちを大人にさせない 繰り返してる最後のキス あぁ まだここにいる we never never grow up 長かったね愛してたよねもう終わりにしよう (長かったね愛してたよねもう終わりにしよう) We are never growing up 過ぎ去ってく日々たちを 忘れたわけじゃない 消したいわけじゃない いつかはこんなにも悲しい夜が 来ることなんか最初からわかってた いつもとは違うほんとのほんとの さよならをしよう月が綺麗だね Never grow up…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