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겐 - Week End(후지TV '메자마시 도요비' 테마송) 앨범 커버
J-POP

Week End(후지TV '메자마시 도요비' 테마송)

Week End(フジテレビ 'めざましどようび' テーマソング)

호시노 겐

星野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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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방문자1
작곡星野源
작사星野源
노래방 번호
TJ52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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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잘 자(さよなら), 눈을 뜨면 너를 데리고 미래를 지금 춤춘다'며 주말의 거리 모퉁이를 무대로 삼는 댄스 넘버입니다. 꽃이 물들 무렵엔 마음도 들떠 누군가에게 말을 걸고, 잎이 물들 무렵엔 마음에 구멍이 뚫려 손끝이 시려 와 너의 온도를 찾습니다 — 계절의 변화에 실은 외로움과 설렘을 교차시킵니다. '지금을 춤추는 모든 이에게 바친다'는 헌사와 함께, 고개 숙인 너의 팔을 잡고 음악에 몸을 실어 세상의 플로어로 나가 외치라고 권하는 해방의 곡입니다.

호시노 겐의 곡으로, 후지TV 토요일 아침 방송 '메자마시 도요비(めざましどようび)' 테마송입니다. 싱글로 따로 끊지 않고 2015년 12월 2일 발매 앨범 'YELLOW DANCER'에 수록됐습니다. 본인이 '토요일 아침에 눈을 떴더니 미러볼 아래 댄스플로어에 서서 깨자마자 춤춘다'는 이미지로 만들었다고 밝힌 곡으로, 70년대 디스코를 끌어온 흑인음악(블랙뮤직) 색채의 팝 댄스 트랙입니다.

호시노 겐은 음악과 연기, 글쓰기를 넘나드는 멀티 아티스트로, 'YELLOW DANCER'는 그가 '옐로 뮤직'이라 명명한 일본인의 흑인음악 해석을 정립한 전환점이 된 앨범입니다. 'Week End'는 그 방향성을 가장 경쾌하게 보여주는 곡으로, 평일의 분주함에서 주말의 자유로 건너가는 순간을 댄스 사운드에 담아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さよなら
目が覚めたら 君を連れて
未来を今 踊る
週末の街角 ここから 始まる

夢から目が覚めたら 君を連れて
未来を今 踊る
週末の街角 朝まで
身体を交わそう

花が色づく頃は
心も浮ついて
誰かに声をかけて
無茶な口説き方して

今を踊る すべての人に捧ぐ
俯いた貴方の 腕を掴み 音に乗って

夢から目が覚めたら 君を連れて
未来を今 踊る
週末の街角 朝まで
身体を交わそう

木の葉色づく頃は
心に穴が開いて
指の先少し冷えて
貴方の温度探す

今を生きる すべての人に捧ぐ
俯いた貴方と 靴を鳴らし 昔を飛べ

夢から目が覚めたら 君を連れて
未来を今 踊る
週末の街角 朝まで
言葉を交わそう

今を踊る すべての人に捧ぐ
君だけのダンスを 世間のフロアに出て叫べ

夢から目が覚めたら 君を連れて
未来を今 踊る
週末の街角 朝まで 夜を抱いて

さよなら
目が覚めたら すべて連れて
未来を今 変える
週末の街角 朝まで
電波を 世間を 未来を 踊ろう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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