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드라마 마음이 꺾일 때 OST)
SUN(ドラマ心がポキッとね OST)
호시노 겐星野源
곡 소개
후지TV 드라마 '마음이 뚝하고(心がポキッとね)'의 주제가로, 2015년 5월 발표된 호시노 겐의 싱글입니다. 그가 드라마를 위해 처음으로 써 내려간 곡이기도 합니다.
부서질 것 같던 밤이 밝고 하늘이 갠 아침, 뺨에는 시냇물이 흐르고 새가 노래합니다. 곡 전체를 끌고 가는 것은 '君の声を聞かせて'(네 목소리를 들려줘)라는 반복되는 청유입니다. 구름을 걷어내고 세계를 비추는 듯한 그 목소리가, 먼 곳에서도 빗속에서도 모든 것을 뜻대로 만들어준다고 화자는 노래합니다.
곡의 정서가 가장 또렷해지는 지점은 '僕たちはいつか終わるから 踊る いま'(우리는 언젠가 끝나니까, 춤춘다 지금)라는 구절입니다. 끝이 정해져 있기에 오히려 지금 이 순간을 춤으로 살아내겠다는 태도가, 디스코와 소울에 기댄 경쾌한 리듬과 맞물려 삶을 긍정하는 댄스 넘버로 완성됩니다.
호시노 겐은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다중 악기 연주자로, 인스트루멘털 밴드 사케록을 거쳐 솔로로 활동하며 팝·소울·펑크를 넘나듭니다. 이후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의 주제가 '恋(코이)'와 '코이 댄스'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SUN'은 그가 직접 쓰고 작곡한 곡입니다.
'SUN'은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와 빌보드 재팬 핫 100에서 모두 2위에 올랐고,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다운로드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습니다. 호시노 겐은 2015년 제66회 NHK 홍백가합전에 이 곡으로 처음 출연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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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壊れそうな夜が明けて 空は晴れたよう Ready 頬には小川流れ 鳥は歌い 何か 楽しいことが起きるような 幻想が弾ける 君の声を聞かせて 雲をよけ世界照らすような 君の声を聞かせて 遠い所も 雨の中も すべては思い通り Ah Ah Baby その色を変えていけ 星に近づいて Hey J いつでもただ一人で 歌い踊り 何か 悲しいことが起きるたび あのスネアが弾ける 君の声を聞かせて 雲をよけ世界照らすような 君の声を聞かせて 遠い所も 雨の中も すべて同じ陽が 祈り届くなら 安らかな場所にいてよ 僕たちはいつか終わるから 踊る いま いま 君の声を聞かせて 雲をよけ世界照らすような 君の声を聞かせて 遠い所も 雨だって 君の歌を聴かせて 澄み渡り世界救うような 君の歌を聴かせて 深い闇でも 月の上も すべては思い通り Ah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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