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겐 - 희극(SPY X FAMILY ED) 앨범 커버
J-POP

희극(SPY X FAMILY ED)

喜劇(SPY X FAMILY ED)

호시노 겐

星野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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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시간대 (KST)피크 저녁 6시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星野源
작사星野源
노래방 번호
TJ68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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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태어난 날부터 이방인이었다고 말하는 사람의 노래입니다. 서로 다투다 부서질 뻔한 이 짓궂은 별에서 눈물마저 말라 버렸고 돌아갈 곳은 꿈속뿐이라던 화자는, 굴러떨어진 자리에서 비밀을 안은 채 평범한 척하며 사는 또 한 사람을 만납니다. 그리고 찾기를 포기했던 자기 자리가 실은 만드는 것이었다고 뒤늦게 깨닫습니다. 그날 나눈 것이 피보다 강한 마음들의 계약이었다는 표현이 이 곡의 가족관을 한 줄로 정리합니다.

그래서 후렴은 거창한 맹세 대신 생활의 문장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손을 잡고 돌아갈까, 오늘은 뭘 먹을까, 이런 일이 있었다고 너와 이야기하고 싶었다는 말이 이어지다가 「君となら喜劇よ」로 닫힙니다. 삐걱거리는 침대 위에서 춤추고 웃다 나뒹구는 채로 이 시시한 생활은 계속된다는 결론인데, 열등하다는 말을 들으며 자랐고 평범한 척을 하다 깨달았다는 두 번째 절을 지나 「私の光はただ此処にあった」라는 문장이 나오면 그 시시함의 정체가 뒤집힙니다. 고맙다는 말로는 모자라서 손을 잡는다는 마지막 대목도 같은 자리를 가리킵니다.

호시노 겐은 제작진에게서 가족을 주제로 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이 곡을 썼습니다. 작품이 가진 가족의 감각을 의식하면서 자신이 생각하는 가족상을 노래로 만들었다고 밝혔고, 즐거움 뒤에는 누구에게나 괴로운 마음이 있으니 그 감춰진 부분을 그리는 동시에 그래도 즐겁다는 마음을 그린다고 작법을 설명했습니다. 위장 가족으로 시작해 진짜 가족이 되어 가는 『SPY×FAMILY』의 이야기와 이 태도가 정확히 포개집니다.

2022년 4월 8일 배포되어 테레비도쿄 계열 『SPY×FAMILY』 시즌 1 제1쿨 엔딩 테마로 쓰였고, 빌보드 재팬 핫 100 주간 4위와 2022년 연간 50위, 다운로드 송 주간 1위, 오리콘 디지털 싱글 주간 1위를 기록했으며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 엔딩 영상은 제7회 크런치롤 애니메이션 어워드에서 최우수 엔딩상을 받았습니다.

그해 12월 31일 제73회 NHK 홍백가합전에서 호시노 겐은 통산 여덟 번째 출장으로 이 곡을 홍백 스페셜 편곡으로 불렀습니다. 2000년 밴드 SAKEROCK으로 출발해 2010년 솔로 활동을 시작한 그는 배우로도 오래 일해 왔고, 2012년 지주막하출혈로 두 차례 수술과 긴 요양을 거쳐 무대로 돌아온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시시한 생활이 계속된다는 이 곡의 결론에 무게가 실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争い合って 壊れかかった
このお茶目な星で
生まれ落ちた日から よそ者
涙枯れ果てた
帰りゆく場所は夢の中

零れ落ちた 先で出会った
ただ秘密を抱え
普通のふりをした あなたと
探し諦めた
私の居場所は作るものだった

あの日交わした
血に勝るもの
心たちの契約を

手を繋ぎ帰ろうか
今日は何食べようか
「こんなことがあった」って
君と話したかったんだ
いつの日も
君となら喜劇よ
踊る軋むベッドで
笑い転げたままで
ふざけた生活はつづくさ

劣ってると 言われ育った
このいかれた星で
普通のふりをして 気づいた
誰が決めつけた
私の光はただ此処にあった

あの日ほどけた
淡い呪いに
心からのさよならを

顔上げて帰ろうか
咲き誇る花々
「こんな綺麗なんだ」って
君と話したかったんだ
どんな日も
君といる奇跡を
命繋ぐキッチンで
伝えきれないままで
ふざけた生活はつづく

仕事明けに
歩む共に
朝陽が登るわ ああ
ありがとうでは
足りないから
手を繋ぎ

さあうちに帰ろうか
今日は何食べようか
「こんなことがあった」って
君と話したかったんだ
いつの日も
君となら喜劇よ
踊る軋むベッドで
笑い転げたままで

永遠を探そうか
できるだけ暮らそうか
どんなことがあったって
君と話したかったんだ
いつまでも
君となら喜劇よ
分かち合えた日々に
笑い転げた先に
ふざけた生活はつづくさ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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