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이나 링고 - 본능 앨범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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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링고

椎名林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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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시간대 (KST)피크 저녁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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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椎名林檎
작사椎名林檎
노래방 번호
TJ6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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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どうして 歴史の上に 言葉が生まれたのか」, 태양과 산소와 바다와 바람이면 충분했을 텐데 어째서 말 따위가 생겨났느냐는 물음으로 이 곡은 열립니다. 외로운 건 피차 마찬가지이니 서로 상처를 핥는 일을 누구도 나무랄 수 없다는 자기변호가 뒤를 잇고, 화자는 변덕을 용서해 달라고, 이제 와서 따위는 생각하지 말고 재촉해 달라고, 더 안쪽까지 들어와 자신의 충동을 밀어 움직여 달라고 요구합니다.

두 번째 벌스에서 정조는 한층 더 내려앉습니다. 열등감이니 카테고라이즈니 하는 것은 잊어버리자고 하면서도 「終わりにはどうせ独りだし」라고 잘라 말하고, 차라리 거짓된 진실을 끝까지 밀고 나가다 끊어지는 편이 낫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約束は 要らないわ/果たされないことなど 大嫌いなの」라며 지켜지지 않을 약속을 미리 거절합니다. 마지막에 남는 것은 아침이 오지 않는 창가를 원하고 있다는 한 줄입니다.

시이나 링고 본인은 이 곡이 연애 노래처럼 보이지만 실제 주제는 모라토리엄을 벗어난 뒤 어른이 단념해야 하는 것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인간의 본능이란 질투와 자기애와 자기현시욕의 반복이라는 말도 남겼고, 동시에 정작 이 곡을 만들 때는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았다고도 했습니다.

1999년 10월 27일 도시바EMI 이스트월드에서 나온 네 번째 싱글이며 편곡은 가메다 세이지가 맡았습니다. 원래는 「ギブス」를 먼저 낼 예정이었지만 그대로 두면 신선함이 사라진다는 판단에 이 곡이 앞으로 당겨졌습니다. 기무라 유타카가 감독한 뮤직비디오에서 간호사 차림으로 병원 세트의 유리를 깨부수는 장면은 할리우드에서 공수해 온 사탕유리 스물다섯 장가량을 써서 찍었고, 촬영 도중 손가락을 베이고도 그대로 진행했다고 전해집니다.

성적으로는 오리콘 주간 2위에 올랐고 1999년 연간 40위, 이듬해 연간 49위에 다시 들어가며 해를 넘겨 팔렸습니다. CD 판매는 일본레코드협회 밀리언 인정을 받았으며 2014년 시점까지도 본인 싱글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곡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정규 2집 『勝訴ストリップ』에도 수록되어 초기 시이나 링고를 대표하는 얼굴이 되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どうして 歴史の上に 言葉が生まれたのか
太陽 酸素 海 風
もう充分だった筈でしょう

淋しいのはお互い様で
正しく舐め合う傷は誰も何も 咎められない
紐 解いて 生命に 擬う

気紛れを 許して
今更なんて思わずに急かしてよ
もっと中迄入って
あたしの衝動を 突き動かしてよ

全部どうでもいいと云っていたい様な月の灯
劣等感 カテゴライズ
そういうの 忘れてみましょう

終わりにはどうせ独りだし
此の際虚の真実を押し通して絶えてゆくのが良い
鋭い其の目線が 好き

約束は 要らないわ
果たされないことなど 大嫌いなの
ずっと繋がれて 居たいわ
朝が来ない窓辺を 求めているの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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