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겐 - 지옥에서 왜 나빠(영화 '지옥에서 왜 나빠' OST) 앨범 커버
J-POP

지옥에서 왜 나빠(영화 '지옥에서 왜 나빠' OST)

地獄でなぜ悪い(映画 '地獄でなぜ悪い' OST)

호시노 겐

星野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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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星野源
작사星野源
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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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병실, 밤이 마음을 갉아먹기 시작하고 옆방의 신음이 시작의 신호가 됩니다. 가사는 출구 없는 '즐거운 지옥'에 던져진 존재의 절규를 그립니다. '거짓말이면 어때', '만들어진 것이면 어때'라며 눈앞을 물들이며 번지는 세계를 받아들이고, 오직 지옥을 끝까지 나아가는 자만이 슬픈 기억을 이긴다고 선언합니다. 별 같고 구름 같던 '어디까지나'가 소리를 내며 무너지는 이미지 위로, 움직일 수 없는 자리에서 '같은 지옥에서 너를 기다린다'는 마지막 구절이 비장하게 내려앉습니다.

이 곡은 호시노 겐(星野源)이 2013년 10월 발매한 곡으로, 소노 시온 감독의 동명 영화 '지옥이 뭐가 나빠'의 주제가입니다. 호시노가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스를 맡았으며, 영화 제목과 같은 제목의 주제가라는 콘셉트 아래 1960년대 재즈·소울 등 블랙뮤직을 토대로 만들었습니다.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주간차트에서 모두 5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이 곡에는 호시노가 2012년 지주막하출혈로 쓰러져 활동을 멈췄던 시기, 투병과 회복 과정의 사유가 깊이 배어 있습니다. 병을 이겨낸 아티스트의 경험으로 힘든 이들을 격려한다는 취지로 2024년 제75회 NHK 홍백가합전 출연곡으로 한때 선정되기도 했으나, 영화감독을 둘러싼 논란을 고려해 곡을 '바라바라'로 변경한 사연도 곡의 무게를 더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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病室 夜が心をそろそろ蝕む
唸る隣の部屋が 開始の合図だ

いつも夢の中で 痛みから逃げてる
あの娘の裸とか 単純な温もりだけを
思い出す

無駄だ ここは元から楽しい地獄だ
生まれ落ちた時から 出口はないんだ

いつも窓の外の 憧れを眺めて
希望に似た花が 女のように笑うさまに
手を伸ばした

嘘でなにが悪いか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ただ地獄を進む者が 悲しい記憶に勝つ

教室 群れをはぐれた 重い空を行く
生まれ落ちた時から 居場所などないさ

いつも窓の外の 標識を眺めて
非道に咲く花が 女のように笑うさまに
手を伸ばした

作り物で悪いか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動けない場所からいつか 明日を掴んで立つ
明日を掴んで立つ

幾千もの 幾千もの 星のような 雲のような
「どこまでも」が いつの間にか 音を立てて 崩れるさま

嘘で出来た世界が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ただ地獄を進む者が 悲しい記憶に勝つ
作り物だ世界は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動けない場所から君を 同じ地獄で待つ
同じ地獄で待つ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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