郭静 - 下一个天亮 앨범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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下一个天亮

郭静
002
작곡-
작사-
노래방 번호
TJ54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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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흔들리는 뒷모습으로 우는 마음을 가리고, 어떤 이야기는 굳이 모두에게 들려줄 필요 없다고 되뇌는 화자에서 곡이 시작됩니다. '用起伏的背影 挡住哭泣的心' — 너무 얕고 가까이서만 바라보는 시선들 사이에서 정작 진짜 자신은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은 채 스쳐 지나갔다고 노래합니다.

제목 '下一个天亮(다음번 날이 밝을 때)'은 이 곡 전체를 떠받치는 약속이자 기다림의 표지입니다. 후렴은 그 다음 새벽이 오면 지난번 손잡고 꽃 구경하던 그 길을 함께 걷자고, 바다를 바라보던 나를 몰래 찍은 사진을 달라고 청합니다. '有些积雪会自己融化' — 쌓인 눈도 언젠가 저절로 녹는다는 한 줄에, 상처가 시간에 맡겨 풀리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깁니다.

화자의 위안은 곁의 사람에게서 옵니다. '你的肩膀是我豁达的天堂', 당신의 어깨가 곧 후련해지는 나의 천국이라는 고백처럼, 이 노래는 슬픔을 단숨에 떨치는 곡이라기보다 슬픔을 안고도 기댈 곳이 있어 다시 내일을 기다리는 곡에 가깝습니다.

브리지에서 정서는 한 번 단단해집니다. 시간이 내 모서리를 갈아낼 수는 있어도 끝내 갈리지 않는 고집이 있다고, 그러니 작은 자존심 하나쯤 허락해 달라고 말합니다 — '因为有你这样的依靠', 당신이라는 기댈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下一个天亮'은 작사가 姚若龙과 작곡가 陈小霞가 빚어 2008년 궈징(郭静)이 같은 제목의 정규 2집 타이틀로 내놓은 곡으로, 맑고 투명한 음색에 실린 순애의 정조로 그의 대표곡 자리에 올랐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歌词
00
用起伏的背影
挡住哭泣的心
有些故事不必说给每个人听
许多眼睛看的太浅太近
错过我没被看见
那个自己
用简单的言语
解开超载的心
有些情绪是该说给懂的人听
你的热泪比我激动怜惜
我发誓要更努力更有勇气
等下一个天亮
去上次牵手赏花那里散步好吗
有些积雪会自己融化
你的肩膀是我豁达的天堂
等下一个天亮
把偷拍我看海的照片送我好吗
我喜欢我飞舞的头发
和飘着雨还是眺望的眼光
用简单的言语
解开超载的心
有些情绪是该说给懂的人听
你的热泪比我激动怜惜
我发誓要更努力更有勇气
等下一个天亮
去上次牵手赏花那里散步好吗
有些积雪会自己融化
你的肩膀是我豁达的天堂
等下一个天亮
把偷拍我看海的照片送我好吗
我喜欢我飞舞的头发
和飘着雨还是眺望的眼光
时间可以磨去我的棱角
有些坚持却永远磨不掉
请容许我小小的骄傲
因为有你这样的依靠
等下一个天亮
去上次牵手赏花那里散步好吗
有些积雪会自己融化
你的肩膀是我豁达的天堂
等下一个天亮
把偷拍我看海的照片送我好吗
我喜欢我飞舞的头发
和飘着雨还是眺望的眼光
짱짱이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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