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连名带姓
张惠妹0014
작곡周杰伦
작사葛大为
TJ54663
곡 소개
가까웠던 사이라면 애칭으로 부르던 이름을, 이제는 성까지 붙여 또박또박 부릅니다. 张惠妹의 '连名带姓'은 그 호칭의 거리감에서 출발합니다. 한때 연인이었던 두 사람이 이제는 '连名带姓'으로 언급되는, 친밀함이 다 빠져나간 사이가 되어 버린 상태를 제목 한마디에 담았습니다.
화자는 옛 연인을 좀처럼 놓지 못합니다. 오래전 마음을 정해 준 그 곡의 전주만 들어도 잊지 못하는 자신을 두고 '你怎么像标本 杵在我心里头', 너는 어째서 표본처럼 내 마음속에 박혀 있느냐고 자조합니다. 이후 만난 사람들은 잘못한 게 없는데도 '복제해 붙여 넣은 너의 사랑'에 비교당하며 밀려납니다.
후렴은 모두가 아는 비밀을 털어놓습니다. '多少人爱我 偏放不下你 / 是公开的秘密'.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많아도 정작 내가 내려놓지 못하는 건 너 하나라는 것, 그리고 '我且爱且走 其实在等你', 사랑하며 걸어가는 척하지만 사실은 너를 기다리고 있다는 고백으로 곡은 미련의 바닥을 드러냅니다.
이 곡은 张惠妹(아메이)가 2017년 발표한 정규 앨범 《偷故事的人》에 실렸습니다. 작곡은 周杰伦(저우제룬), 작사는 葛大为가 맡았는데, 본래 중간 템포였던 곡을 아메이의 음색에 맞춰 느린 발라드로 다듬었다고 전해집니다. 화려한 기교 대신 절제된 호흡으로 미련의 정서를 끌고 가는, 그의 후기 대표 발라드 중 하나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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零七年那一首定情曲的前奏 要是依然念念不忘太不称头 早放生彼此好好过 都多久 你怎么像标本 杵在我心里头 后来的那几个 又没做错什么 他们口中自私的我 犯了偷窃时间的错 复制贴上你的爱 也很精彩的你 不甘寂寞 这圈子不太大 多少听说 欣赏你流浪 像是种信仰 我真这么想 再被你提起 已是连名带姓 谎称是友谊 却疏远得可以 多少人爱我 偏放不下你 是公开的秘密 只剩你没拆穿我 再处心积虑 终究事不关己 哪来的勇气 我就是不灰心 我且爱且走 其实在等你 是仅有的默契 你会不会又错过 我没有把握 算不清多少个跨年夜一起过 要是依然念念不忘太不称头 早放生彼此好好过 都多久 你怎么像标本 杵在我心里头 后来的那几个 又没做错什么 他们口中 自私的我 犯了偷窃时间的错 复制贴上你的爱 也很精彩的你 不甘寂寞 这圈子不太大 多少听说 欣赏你流浪 像是种信仰 我真这么想 再被你提起 已是连名带姓 谎称是友谊 却疏远得可以 多少人爱我 偏放不下你 是公开的秘密 只剩你没拆穿我 再处心积虑 终究事不关己 哪来的勇气 我就是不灰心 我且爱且走 其实在等你 是最后的默契 要是我们又错过 就别再回头
짱짱이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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