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绅士
薛之谦101
작곡薛之谦
작사薛之谦
TJ54720
곡 소개
옛 연인을 다시 만나러 가는 남자가 화자입니다. 일부러 단정하게 차려입고, 흰 셔츠의 커프스 단추마저 예전에 그녀가 선물한 것인데,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越掩饰越深刻'(감출수록 더 깊어진다)는 말처럼 그 태연함이 곧 자기기만임을 스스로 드러냅니다.
그는 머리를 쓸어 보고 싶다고, 예전처럼 안아 보고 싶다고 마음속으로만 떠봅니다. 하지만 그녀가 반걸음 물러서는 작은 동작 하나에 크게 베이고, '我只能扮演个绅士 才能和你说说话'(나는 그저 신사를 연기할 수밖에 없다, 그래야 너와 말이라도 나눌 수 있으니)라고 물러섭니다.
제목 '绅士'(신사)는 미덕이 아니라 가면입니다. 예의 바르게 굴수록 더 두려워지고, 마지막에 '绅士要放得下'(신사라면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대목에서, 신사다움이란 미련을 끝내 삼키는 자기 절제의 다른 이름이 됩니다.
쉐즈첸(薛之谦)이 처음으로 프로듀서를 맡아 작사·작곡까지 도맡은 2015년 동명 EP의 표제곡입니다. 베이징·상하이·타이베이를 오가며 오래 다듬은 이 EP의 세 곡은 느슨하게 이어지는 이야기로 묶여 있으며, 그는 이 작품으로 이듬해 全球华语榜中榜에서 인기 싱어송라이터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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好久没见了什么角色呢 细心装扮着 白色衬衫的袖扣是你送的 尽量表现着像不在意的 频繁暴露了自欺欺人者 越掩饰越深刻 你说我说听说 忍着言不由衷的段落 我反正决定自己难过 我想摸你的头发 只是简单的试探啊 我想给你个拥抱 像以前一样可以吗 你退半步的动作认真的吗 小小的动作伤害还那么大 我只能扮演个绅士 才能和你说说话 我能送你回家吗 可能外面要下雨啦 我能给你个拥抱 像朋友一样可以吗 我忍不住从背后抱了一下 尺度掌握在不能说想你啊 你就当刚认识的绅士 闹了个笑话吧 尽量表现着善解人意的 频繁暴露了不欲人知的 越掩饰越深刻 想说听说别说 忍着言不由衷的段落 我反正注定留在角落 我想摸你的头发 只是简单的试探啊 我想给你个拥抱 像以前一样可以吗 你退半步的动作认真的吗 小小的动作伤害还那么大 我只能扮演个绅士 才能和你说说话 我能送你回家吗 可能外面要下雨啦 我能给你个拥抱 像朋友一样可以吗 我忍不住从背后抱了一下 尺度掌握在不能说想你啊 你就当刚认识的绅士 闹了个笑话吧 你能给我只左手 牵你到马路那头吗 我会像以前一样 看着来往的车子啊 我们的距离在眉间皱了下 迅速还原成路人的样子啊 越有礼貌我越害怕 绅士要放得下
짱짱이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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