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lcome to the Show
데이식스곡 소개
데이식스가 2024년 3월 여덟 번째 미니앨범 'Fourever'에 타이틀로 실은 'Welcome to the Show'입니다. 'Fourever'는 '영원히(Forever)'와 '네 명(Four)'을 겹쳐 읽은 이름으로, 공백기를 지나 완전체로 돌아오는 데이식스의 두 번째 막을 알리는 앨범입니다. 곡은 본래 공연장에서 멤버와 관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를 그린 가사였으나, 타이틀이 되며 무대 밖 누구에게나 닿을 수 있는 이야기로 다시 쓰였습니다. 그래서 노래는 '쇼'를 함께 만들어갈 상대—팬이든, 인생의 동반자든—를 향한 초대의 형식을 띱니다. '이젠 혼자가 아닐 무대 너무나 감격스러워 / 끝없는 가능성 중에 날 골라줘서 고마워'라는 첫 구절은 선택받았다는 벅참에서 출발하고, '나와 맞이하는 미래가 위태로울지도 몰라 / 하지만 눈물 가득한 감동이 있을지도 몰라'라며 함께할 앞날의 불안과 기대를 솔직히 나란히 둡니다. 후렴 '그래도 내 손 놓지 않겠다면 / If so, then let's go, welcome to the show'는 손을 놓지 않겠다는 약속을 조건으로 무대를 여는 다짐이고, '막이 내릴 그날에도 그때도 네 손 꼭 잡은 채 / 너라서 행복했다고 서로가 말할 수 있도록'이라는 대목은 시작뿐 아니라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마음으로 곡을 맺습니다. '끝까지, 같이, 함께'라는 데이식스의 슬로건이 그대로 노래가 된 응원가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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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혼자가 아닐 무대 너무나 감격스러워 끝없는 가능성 중에 날 골라줘서 고마워 나와 맞이하는 미래가 위태로울지도 몰라 하지만 눈물 가득한 감동이 있을지도 몰라 그래도 내 손 놓지 않겠다면 If so, then let's go, welcome to the show Whoa-oh-oh-oh-oh, oh-oh, oh-oh Whoa-oh-oh, oh-oh, oh-oh Whoa-oh-oh, oh-oh, oh-oh Whoa-oh-oh, oh-oh, oh-oh 이것만큼은 맹세할게 내 전부를 다 바칠게 네 눈빛 흔들리지 않게 널 바라보면서 있을게 알아 너의 결정이 쉽지 않았을 거야 후회 없게 하는 건 이제 나의 몫이야 끝까지 같이 함께 가겠다면 If so, then let's go, welcome to the show Whoa-oh-oh-oh-oh, oh-oh, oh-oh Whoa-oh-oh, oh-oh, oh-oh Whoa-oh-oh, oh-oh, oh-oh Whoa-oh-oh, oh-oh, oh-oh 이것만큼은 맹세할게 내 전부를 다 바칠게 네 눈빛 흔들리지 않게 널 바라보면서 있을게 막이 내릴 그날에도 그때도 네 손 꼭 잡은 채 너라서 행복했다고 서로가 말할 수 있도록 이것만큼은 맹세할게 내 전부를 다 바칠게 네 눈빛 흔들리지 않게 널 바라보면서 있을게 Whoa-oh-oh-oh-oh, oh-oh, oh-oh Whoa-oh-oh, oh-oh, oh-oh Whoa-oh-oh, oh-oh, oh-oh Whoa-oh-oh, oh-oh, oh-oh Whoa-oh-oh-oh-oh, oh-oh, oh-oh Whoa-oh-oh, oh-oh, oh-oh Whoa-oh-oh, oh-oh, oh-oh Whoa-oh-oh, oh-oh, oh-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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