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과 사슴(드라마'노사이드 게임' OST)
馬と鹿(ドラマ'ノーサイド・ゲーム' OST)
요네즈 켄시米津玄師
곡 소개
요네즈 켄시가 혼자 만든 곡으로, 오이즈미 요 주연 TBS 일요극장 '노사이드 게임'의 주제가입니다. 이케이도 준 원작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주제가를 맡은 아티스트가 요네즈였습니다. 그는 "군지마(주인공)가 역경 속을 하나하나 헤쳐 나가는 모습을 어떻게든 음악으로 만들 수 없을까 더듬어 간 끝에 이 곡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제목 '말과 사슴(우마토 시카)'은 일본어로 '바보(바카)'를 가리키는 말장난이기도 합니다. 가사 속 화자는 "일그러지고 상처투성이인 봄"을 마취도 없이 걷고, 몸속 깊은 곳에서 "아직 충분히 살지 못했다"는 외침을 듣는 사람입니다. 다 씹은 껌의 맛을 여전히 곱씹듯, 하나하나 잃어버린 끝에 겨우 남은 것을 붙듭니다. 그리고 묻습니다. "이게 사랑이 아니라면 뭐라 불러야 하나, 나는 알지 못했다."
곡은 "두려워하는 채로 꽃의 이름을 단 하나만 불러라, 찢어질 만큼"이라며 격정으로 치닫습니다. 화자는 누구도 슬프지 않게 미소 짓는 일에 끝내 서툴렀던 사람, "단 하나만이라도 지킬 수 있었다면 그걸로 됐을" 사람입니다. 하찮을 만큼 사라지지 않는 소원,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는 혼을 노래하며, 코앞이 닿고 호흡이 멎어도 "아픔은 사라지지 않은 채로 둬도 좋다"고 말합니다. 2019년 럭비 월드컵에서 일본 대표팀이 사상 첫 8강을 확정한 뒤 경기장에 이 곡이 울려 퍼져 관중이 대합창한 장면으로도 기억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歪んで傷だらけの春 麻酔も打たずに歩いた 体の奥底で響く 生き足りないと強く まだ味わうさ 噛み終えたガムの味 冷めきれないままの心で ひとつひとつなくした果てに ようやく残ったもの これが愛じゃなければなんと呼ぶのか 僕は知らなかった 呼べよ 花の名前をただ一つだけ 張り裂けるくらいに 鼻先が触れる 呼吸が止まる 痛みは消えないままでいい 疲れたその目で何を言う 傷跡隠して歩いた そのくせ影をばら撒いた 気づいて欲しかった まだ歩けるか 噛み締めた砂の味 夜露で濡れた芝生の上 はやる胸に 尋ねる言葉 終わるにはまだ早いだろう 誰も悲しまぬように微笑むことが 上手くできなかった 一つ ただ一つでいい 守れるだけで それでよかったのに あまりにくだらない 願いが消えない 誰にも奪えない魂 何に例えよう 君と僕を 踵に残る似た傷を 晴れ間を結えばまだ続く 行こう花も咲かないうちに これが愛じゃなければなんと呼ぶのか 僕は知らなかった 呼べよ 恐れるままに花の名前を 君じゃなきゃ駄目だと 鼻先が触れる 呼吸が止まる 痛みは消えないままでいい あまりにくだらない 願いが消えない 止まな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