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벌거벗은 마음(테마'나의 가정부 나기사씨' OST)
裸の心(テーマ'私の家政夫ナギサさん' OST)
아이묭あいみょん
0020
작곡あいみょん
작사あいみょん
TJ68252
곡 소개
혼자인 시간이 길어질수록 자신을 미워하고 남을 부러워하게 되는 마음, 그럼에도 '언젠가는'이라며 스스로를 다독여 온 사람의 독백으로 문을 엽니다. '벌거벗은 마음을 안고 지금 나는 사랑을 하고 있다'는 후렴은 상처받을 걸 알면서도 다시 누군가에게 마음을 건네기로 한 결심을 담습니다. 연애 따위 하지 말 걸 그랬다고 후회했던 밤들을 지나, 결국 또 사랑에 빠진 자신을 긍정하는 흐름이라 차분하면서도 단단합니다.
あいみょん(아이묭)은 1995년 효고현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2016년 '生きていたんだよな'로 데뷔한 뒤 2018년 'マリーゴールド(마리골드)'가 스트리밍 차트 2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단숨에 국민적 인기를 얻었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작사작곡을 해온 그답게 이 곡도 작사·작곡을 직접 맡았고, 편곡은 Tomi Yo가 더해 피아노와 하모니카 중심의 따뜻하고 노스탤직한 편성으로 완성됐습니다.
이 곡은 2020년 6월 발매된 싱글로, 다베 미카코 주연 TBS 화요드라마 '나의 가정부 나기사 씨'의 주제가입니다. 일에 치여 연애를 미뤄둔 주인공 메이의 정서에 정확히 포개지며 드라마와 함께 큰 사랑을 받았고, 발매 후 스트리밍 누적 6억 회를 돌파할 만큼 아이묭의 대표 발라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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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ったいこのままいつまで 1人でいるつもりだろう だんだん自分を憎んだり 誰かを羨んだり いつかいつかと 言い聞かせながら 今日まで沢山愛してきた そして今も この恋が実りますように 少しだけ少しだけ そう思わせて 今、私 恋をしている 裸の心 抱えて バイバイ愛しの思い出と 私の夢見がちな憧れ 優しくなれたよ 少しね 強くもなれたみたい どんな未来も 受け止めてきたの 今まで沢山夜を越えた そして今も この恋の行く先なんて 分からない 分からない ただ想いを 今、私 伝えに行くから 裸の心 受けとめて 恋なんてしなきゃよかったと あの時も あの夜も 思っていたの 今、私 また恋をしている 裸の心 震わせて この恋が実りますように 少しだけ少しだけ そう思わせて 今、私 恋をしている 裸の心 抱えて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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