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LLO(메자마시 테레비 OST)
HELLO(めざましテレビ OST)
오피셜 히게단디즘Official髭男dism
곡 소개
어딘가 어긋난 BGM에 맞춰 노래하기 시작한 우리, 그 사소한 일이 기쁜 건 "아첨도 허세도 필요 없는 그냥 우리"로 충분하다고 믿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HELLO」는 무방비로 살기 위해 쳐 두었던 "무상(無傷)의 배리어"가 더는 필요 없음을 깨닫게 해 준 누군가에게 보내는 감사의 노래입니다. "360도, 우리를 감싸는 이 세상의 Beautiful"이라는 후렴은 아침의 빛처럼 환하고, "그저 웃을 수 있었던 것만으로 / 어쩔 줄 모를 만큼 넘쳐흐르는 고마움"이 이어집니다. 정해진 문구도 좌우명도 갖지 않은 소박한 영웅, 의심으로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서야 그다음을 이야기하겠다는 대목에서, 이 곡이 거창한 영웅담이 아니라 곁의 사람을 향한 인사임이 드러납니다.
Official髭男dism은 보컬·피아노 후지와라 사토시를 중심으로 한 밴드로, 견고한 팝 송라이팅과 폭넓은 보컬로 2010년대 후반 이후 일본 메인스트림의 한가운데에 섰습니다. 이 곡은 2020년 후지TV 정보 프로그램 『메자마시 테레비』의 테마송으로 쓰기 위해 써 내려간 곡으로, 후지와라 본인이 꿈을 향해 애쓰는 사람을 긍정하고 응원하는 노래를 의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침 방송과 맞물린 "HELLO"라는 인사가, 창으로 비쳐 드는 태양처럼 상대를 데워 주겠다는 가사와 만나, 하루의 시작에 꼭 어울리는 환한 응원가가 되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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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ンバランスなBGM 歌い出した僕ら それだけの事が嬉しいのは お世辞も背伸びも要らないただの僕らで そのままでいいって 信じられたから あのビルの屋上見下ろす 街中の景色でも敵いやしない感動 作ろう君と産声のようなハーモニーを HELLO 360度 僕らを包むこの世のBeautiful 思わず忘れたよ 無傷で生きるバリアを張ってたってことを そんなものもう必要ないと 気付かせてくれた僕のヒーロー 笑い合えただけで どうにもならないほど溢れるありがとう それぞれの迷路の見取り図を僕ら互いの掌に委ねあってさ 人生に迷うたびに 不安や幸せの位置を見失わないよう 確認しようよ インスタントの友情 ほころぶ 迫りくる本性 狂ってく感情 傷を 癒そう 孤独に飲まれてしまう前に 窓から差し込む太陽 そんな風に君をあたためるよ 後ろ指をさされ 正気の沙汰でないと 揶揄されたとしても 疑心暗鬼で凍てつく心を 溶かしきったら続きを話すよ ありふれた言葉じゃ もう表せないほどに猛る思いを あのビルの屋上見下ろす街中の景色は1つの模様 さあ 探ろう君と 得体の知れない世界を 歩いてこう HELLO 360度 僕らを包むこの世のBeautiful 思わず忘れたよ 無傷で生きるバリアを張ってたってことを 決まり文句も座右の銘も 何も持ってない素朴なヒーロー 笑い合えただけで どんな場所へも肩を並べて行けるよ HELLO HELLO HELLO 何度でも言うよ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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