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쿵푸 제너레이션 - 애프터 다크(BLEACH OP) 앨범 커버
J-POP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애프터 다크(BLEACH OP)

アフターダーク(BLEACH OP)

아시안 쿵푸 제너레이션

ASIAN KUNG-FU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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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後藤正文,山田貴洋
작사後藤正文
노래방 번호
TJ28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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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꿈이라면 깼다, 그런데 우리는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夢なら覚めた だけど僕らはまだ何もしていない). 그리고 곧바로 나아가라(進め)가 붙습니다. 각성과 무력감과 재촉이 한 호흡 안에 이어지는 이 대목이 곡의 심장입니다.

풍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밤입니다. 등 뒤의 그림자가 다 늘어나는 그 틈으로 달아나고, 떨어져 나간 깃털도 알아채지 못한 채 날아오릅니다. 첫 절에서 길모퉁이의 달콤한 냄새와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울음소리였던 거리는 두 번째 절에서 피 냄새와 흐느낌으로 바뀌고, 걸쭉하게 흐르는 검붉은 달 아래 주사위가 던져집니다. 같은 자리를 두 번 지나가는데 색이 완전히 달라지는 구성입니다. 엉망인 나날을 끊어내고 싶다, 아무 일 없었다는 얼굴로 끝나지 않도록(何食わぬ顔で終わらぬように)이라는 다짐이 그 사이에 놓이면서, 밤바람이 실어 오는 옅은 희망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라는 후렴은 낙관이 아니라 시험처럼 들립니다.

2007년 11월 7일 키운 레코드에서 나온 밴드의 메이저 10번째 싱글입니다. 작사는 고토 마사후미, 작곡은 고토 마사후미와 베이스 야마다 다카히로 공동이며 커플링은 「由比ヶ浜カイト」였습니다. 오리콘 주간 6위에 올랐고 이듬해 정규 앨범 「ワールド ワールド ワールド」에 실렸습니다.

타이업은 애니메이션 「BLEACH」 제7기 오프닝으로, 제144화부터 제167화까지 2007년 10월 17일부터 2008년 4월 16일 방송분에 쓰였습니다. 메이저 데뷔작의 얼굴이던 「遥か彼方」로 「NARUTO 나루토」를 맡은 뒤 4년 만에 다시 소년 점프 원작 애니의 오프닝을 가져온 셈인데, 그때의 직선적인 질주 대신 어둠과 자각을 다루는 곡으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그 사이의 변화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背中の影が延び切るその合間に逃げる
剥がれ落ちた羽にも気付かずに飛ぶ

街角甘い匂い流涎
遠く向こうから
何処かで聞いたような鳴き声

夜風が運ぶ淡い希望を乗せて
何処まで行けるか
それを拒むように世界は揺れて全てを奪い去る
夢なら覚めた
だけど僕らはまだ何もしていない
進め

真昼の怠惰を断ち切るような素振りで浮かぶ
生まれ落ちた雲まで見下ろすように飛ぶ

街角血の匂い流線
遠く向こうから
何処かで聞いたような泣き声

ドロドロ流れる深く赤い月が現れて振られる采
出鱈目な日々を断ち切りたい
何食わぬ顔で終わらぬように

夜風が運ぶ淡い希望を乗せて
何処まで行けるか
それを拒むように世界は揺れて全てを奪い去る
夢なら覚めた
だけど僕らはまだ何もしていない
進め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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