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너의 거리까지
君の街まで
아시안 쿵푸 제너레이션ASIAN KUNG-FU GENERATION
3018
작곡後藤正文
작사後藤正文
TJ25882
곡 소개
ASIAN KUNG-FU GENERATION이 2004년 발표한 곡으로,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오프닝으로 쓰였습니다. 인디 데뷔 이전 대학 경음악 동아리 시절부터 만들어 라이브에서 즐겨 연주하던 곡으로, 팬들의 요청 끝에 음원으로 남게 된 밴드의 원점 같은 노래입니다. 굵은 록 사운드보다 미디엄 템포의 다정함이 앞서는, 아지캉 특유의 서정이 짙게 밴 트랙입니다. 가사는 연약함을 부정하지 않고 그대로 끌어안습니다. 화자는 흔들리고 미덥지 못한 '너'를 향해, 그런 너도 언젠가 우리를 구할 내일의 날개가 되지 않겠느냐고 조심스레 묻습니다. 빛나는 저편 끝까지는 날 수 없어도 날갯짓하는 동안에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구절이 이 곡의 심장입니다. 도달이 아니라 지속, 도착이 아니라 퍼덕임 그 자체에 의미를 두는 시선입니다. 황혼 너머 은빛 달, 붉게 물든 나무 사이를 빠져나가는 바람, 점점 다가오는 겨울의 발소리에 거리가 선명한 빛깔로 물들어 춤추는 풍경 속에서, 화자는 그저 애틋함만으로, 슬픔만으로라도 네가 사는 거리까지 날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랍니다. 거창한 구원이 아니라 누군가의 곁에 닿고 싶은 작고 진솔한 소망을 노래하는, 청춘의 결을 그대로 담은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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夕闇の先 光る銀の月 鏡みたいに写る僕らの心細さも全部抱えて 君の街まで飛ぶための歌 揺らいでいる頼りない君もいつかは 僕らを救う明日の羽になるかな 2時を指す影 輝く赤い木々の隙間を吹き抜ける風 切なさだけで 悲しみだけで 君の街まで飛べればいいのにな 隣にいる冴えない君もいつかは 誰かを救う明日の羽になるかな 輝く向こうの先までは飛べないけど 羽ばたいている間は消えないから 色づく季節を過ぎゆく想いはいつだって 駆け足早めて逃げ出す君はいつだって 揺らいでいる頼りない君もいつかは 僕らを救う明日の羽になるかな まだ夢のような場所までは飛べなくても 羽ばたいている間は消えないから 近付いた冬の足音に街が 鮮やかな色に染まって舞い踊る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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