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일의 약속-another story-
水曜日の約束-another story-
허니웍스 (feat. 아마미야 소라)HoneyWorks(Feat.雨宮天)
곡 소개
제목 뒤에 붙은 -another story-가 이 곡의 정체를 그대로 알려 줍니다. 원곡 「水曜日の約束」이 2020년 8월 26일 하마나카 스이 명의로 먼저 나왔고, 이 곡은 그 상대인 나루미 세이나 쪽에서 부르는 답가입니다. 같은 약속을 반대편에서 한 번 더 부르는 셈입니다.
수요일이 제목이 된 이유는 후반부에 나옵니다. 「毎週ね水曜日 声を聞く23時」, 매주 수요일 밤 열한 시에 목소리를 듣는 것, 아무리 바빠도 그 시간에는 마법이 걸린다는 것이 두 사람의 약속입니다. 곡의 첫머리 역시 「折り返し水曜日 今日は早く帰らなくちゃ 充電切れる前に 繋いで満たして100まで」로, 배터리를 100까지 채우듯 통화로 서로를 채우는 장면입니다.
화자의 처지는 연애를 숨겨야 하는 쪽입니다. 들키면 스캔들이 되고 데이트 한 번도 고생이라 「言えない罪悪感」을 안고 삽니다. 드라마 속 남자친구 역에 질투하는 연인에게는 연기라는 걸 알아 달라며 「リアルは君が彼氏だぞ」라고 못을 박고, 사귀는 사이라고 가족에게 소개하고 싶었다는 마음, 언니를 빼앗겼다고 여기는 건지 조금 삐친 여동생 이야기까지 이어집니다. 그러다 밤늦게 빠져나왔다며 나타난 상대의 당황한 얼굴에서 노래가 잠깐 환해집니다.
후렴은 없는 것을 세는 방식으로 쌓입니다. 키스가 없어도, 꼭 안지 못해도, 손을 잡지 못해도 후회 따위 하지 않는다고 세 번 반복한 뒤 「好き同士だから最高でしかない」로 닫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후렴에서는 같은 문형이 통째로 뒤집힙니다. 만나지 못하면, 닿지 못하면, 목소리를 듣지 못하면 죽어 버릴지도 모른다고 세 번 말하고는 「好き同士だから死ぬわけにいかない」로 마칩니다. 괜찮다는 말과 못 견디겠다는 말이 같은 틀 안에서 자리를 바꾸는 이 구조가 곡의 중심입니다.
HoneyWorks는 2010년 니코니코 동화에서 활동하던 Gom과 shito가 곡을 만들고 야마코가 그림을 맡으며 시작한 제작 팀이고, 이 곡은 그들이 오래 전개해 온 「告白実行委員会〜恋愛シリーズ〜」의 캐릭터 송입니다. 화자인 나루미 세이나는 이름이 알려진 독자 모델이자 동생 앞에서 완벽한 언니이려 애쓰는 인물이고, 상대인 하마나카 스이는 간사이에서 이사 온 경음악부 기타 담당입니다. 노래는 세이나를 연기하는 성우 아마미야 소라가 배역 그대로 불렀습니다. 곡은 2020년 10월 21일 「シス×ラブ」와 묶인 양A면 싱글로 발매되어 오리콘 주간 12위에 올랐고, 이 시기 연달아 나온 싱글의 수록곡들은 모두 공식 리듬 게임 HoneyWorks Premium Live의 랜덤 오프닝 테마로 쓰였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折り返し水曜日 今日は早く帰らなくちゃ 充電切れる前に 繋いで満たして100まで 彼氏は飾らない人 私は気にしちゃう方で… テレビで失敗しても おだて上手な王子様 言えない罪悪感 バレてしまえばスキャンダル デートだって一苦労 それでも会いたくなるのです 忙しく回ってすれ違って “君が足りない”って甘えちゃったLINE LOVE YOU LOVE YOU めげない キスがなくても後悔なんてしない ギュッとできなくても後悔なんてしない 手を繋げなくても後悔なんてしない 好き同士だから最高でしかない 演技だって分かってよ? ドラマ彼氏役に嫉妬 お似合いって言われても… リアルは君が彼氏だぞ “お付き合いをしています” 紹介したかった家族 取られたって思ってる? 少し拗ねちゃった妹 夜遅くごめん起きてるかな “抜け出してきちゃった” 慌てた君の顔 LOVE YOU LOVE YOU ときめく 会えなかったらきっと死んじゃうかも 触れられなかったらきっと死んじゃうかも 声聞けなかったらきっと死んじゃうかも 好き同士だから死ぬわけにいかない 毎週ね水曜日 声を聞く23時 どんなに忙しくても魔法がかかる キスがなくても後悔なんてしない ギュッとできなくても後悔なんてしない 手を繋げなくても後悔なんてしない 好き同士だから最高でしかな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