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븐 - 밤이 밝아온다(영화'기븐' OST) 앨범 커버
J-POP

밤이 밝아온다(영화'기븐' OST)

夜が明ける(映画'ギヴン' OST)

기븐

ギヴン

40127
순위
전체#54180,19829
J-POP#4616,56919
아티스트 내#34
보관즐겨찾기 3·플레이리스트 2 포함
최근 28일 조회 추이7일 2 · 28일 11
7/187/258/18/8오늘
유니크 방문자10·재방문 10%
조회 시간대 (KST)피크 오후 4시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温詞
작사温詞
노래방 번호
TJ68348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잠들지 못한 밤에도 아침은 어김없이 옵니다. 이 곡의 화자는 그 사실을 막지도 반기지도 못한 채 그저 바라보고만 있습니다. 늘 같던 흰 벽에 햇빛이 들고 시계는 계속 나아가는데, 「君と生きた あの季節から 一歩ずつ 僕だけが 遠ざかるような」 감각만 남습니다. 그래서 이대로 밤 속을 떠다니고 싶다는 말이 나옵니다.

곡의 중심에는 「君がいなくても 生きてゆける それが僕は ねぇ 悲しい」라는 한 줄이 놓여 있습니다. 상실이 슬픈 것이 아니라 상실을 안고도 살아진다는 사실이 슬프다는 역설입니다. 봄에 피고 가을에 시들어도 몇 번이든 다시 싹을 틔운다는 비유, 어쩔 줄 몰라 울부짖어도 결국은 울음이 그친다는 관찰이 그 역설을 떠받칩니다.

후반에서 노래는 방향을 틉니다. 「まだ誰も叶うか分からぬ願いを 人は希望と呼ぶ」라며 희망을 새로 정의하고, 놓인 손도 언젠가 다시 이어진다고, 긴 밤의 끝에서 사람은 빛을 알게 된다고 말합니다. 첫 절의 「眠れなくても 夜は明ける」가 마지막에 「君がいなくても 夜は明ける」로 바뀌고 「だから大丈夫」로 닫히는 흐름이, 같은 문장을 체념에서 버팀목으로 뒤집어 놓습니다.

2020년 8월 22일에 개봉한 『映画 ギヴン』의 극중가입니다. 아티스트 표기인 ギヴン은 작품 속 밴드 명의이고, 실제 노래는 사토 마후유 역을 맡은 성우 야노 쇼고가 부릅니다. 작사와 작곡, 편곡은 센치미리멘탈의 온지가 이 영화를 위해 새로 썼습니다. TV 시리즈의 엔딩 「まるつけ」와 삽입곡 「冬のはなし」를 비롯해 극중 밴드의 곡을 도맡아 온 인물입니다.

영화는 야마구치 히카루 감독이 맡아 나카야마 하루키와 카지 아키히코, 우게츠 세 사람의 관계를 축으로 삼았고, 주제가 「僕らだけの主題歌」는 센치미리멘탈 본인 명의로 나왔습니다. 「夜が明ける」는 후반의 라이브 장면에서 대사 없이 흐르며 본편의 장면들을 엮어 내는 자리에 놓였고, 개봉일에 맞춰 3주 연속 배신 기획의 마지막 곡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眠れなくても 夜は明ける
それを僕は 眺めている

変わりばえのない 白い壁に
朝日は射す 時計も進む
君と生きた あの季節から
一歩ずつ 僕だけが 遠ざかるような

このまま夜の中を漂って
いたいな

眠れなくても 夜は明ける
それを僕は 眺めている
変わってくこと 終わってくこと
始まってくこと
君がいなくても 生きてゆける
それが僕は ねぇ 悲しい
ほらもうすぐ 夜が明ける
夜が明ける

春に咲いて 秋に枯れる
それでも何度でも また芽を出すと

これまでじゃなく これからだよって
分かってる

眠れなくても 夜は明ける
繋いだ手も やがて離れる
途方に暮れて 泣き喚いても
やがて泣き止む
君がいなくても 生きてゆけるけど
愛されなくても 君に会いたい
ほらもうすぐ 夜が明ける
夜が明ける

まだ誰も叶うか分からぬ願いを
人は希望と呼ぶ

君がいなくても 夜は明ける
離れた手も やがてまた繋ぐ
長い夜の果てに人は光を知る
だから怖くても 生きてゆける
陽が昇れば また歩き出す
ほらもうすぐ 夜が明ける
だから大丈夫

ほらもうすぐ ほらすぐそこ
夜が明ける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관련 곡

기븐의 다른 곡

겨울 이야기(기븐 OST)

冬のはなし(ギヴンより OST)

기븐

ギヴン

TJ68136

겨울 이야기 ("기븐"OST)

冬のはなし ("ギヴン"OST)

기븐

ギヴン

KY44611

밤이 밝아올 때 ("기븐"OST)

夜が明ける ("ギヴン"OST)

기븐

ギヴン

KY44623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