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벚꽃이 내리는 밤은
桜が降る夜は
아이묭あいみょん
1022
작곡あいみょん
작사あいみょん
TJ68590
곡 소개
'4월 밤은 아직 좀 쌀쌀하네'라며 미묘한 거리의 두 사람이 강가를 걷는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어디선가 들은 소문에 시달리면서도 위험한 길일수록 나아가고 싶어지는 마음, '벚꽃이 내리는 밤은 당신을 만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는 후렴이 정중한 말투로 떨리는 연심을 건넵니다. 왜냐고 물어도 모르는 게 사랑이라고, 다만 이 몸째로 당신에게 반했다는 것만은 안다고 고백하며, 벚꽃처럼 언젠가 져버릴 걸 알면서도 봄이 끝나기 전에 마음을 전할지 망설이는 화자의 머뭇거림이 곡 전체에 흐릅니다.
あいみょん(아이묭)은 'マリーゴールド'와 '裸の心' 등으로 사랑받아 온 싱어송라이터로, 이 배치에도 두 곡이 실려 있을 만큼 한 시대를 대표하는 존재입니다. 일상적 풍경과 솔직한 감정을 그만의 화법으로 담아내는 강점이 이 곡의 벚꽃밤 정경 묘사에서도 그대로 드러납니다.
'桜が降る夜は'는 2021년 2월 디지털 배포된 곡으로, ABEMA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사랑과 늑대에게는 속지 않아(恋とオオカミには騙されない)'의 주제가입니다. 이후 2021년 5월 발매된 아이묭 최초의 양 A면 싱글 '愛を知るまでは / 桜が降る夜は'에도 수록됐습니다. 풋풋한 연애 프로그램과 맞물려, 망설이며 마음을 전하려는 청춘의 정서를 봄밤에 포갠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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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月の夜はまだ少し肌寒いね」 そう語り合う 微妙な距離の2人 どこかで聞いた噂話に悩まされて 危険な道ほど進みたくなる私 だけど 声に乗せたい気持ちが 冷たい風に流され ざわつく川沿いをなぞり歩く 桜が降る夜は 貴方に会いたい、と思います どうして?と聞かれても 分からないのが恋で この体ごと貴方に恋してる それだけは分かるのです 4月の夜に2人はもう会えないかな 遠くに見える 貴方はまるで知らない誰か 真面目な顔は好きだけど 今は見たくない 新しい色に染まるのは 桜だけでいい だけど いつかは散ってしまうと いい加減に気づきます でも貴方の心に雨は降らないで? 寂しい夜を1人 桜の花がヒラリ、踊ってる 私の味方をしてよ 心から思うこと 今伝えるべきなのか 考えている間に春は終わる 桜が降る夜は 貴方に会いたい、と思います どうして?と聞かれても 分からないのが恋で この体ごと貴方に恋してる それだけは分かるのです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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