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nder NeverLand
Wonder NeverLand
니지산지にじさんじ
곡 소개
가창자 자리에 적힌 「にじさんじ」는 한 사람의 이름이 아닙니다. 우즈키 코우, 시스터 클레어, 츠키노 미토, 하나바타케 차이카, 마치타 치마, 레비 엘리파, 죠 리키이치, 스코야 카나, 스즈하라 루루, 후와 미나토, 멜리사 킨렌카, 리제 헬에스타. 버추얼 라이버 그룹 니지산지 소속 열두 명이 나눠 부른 노래입니다. 정식 표기는 「PALETTE 001 - Wonder NeverLand」로, 니지산지 데뷔 3주년 기념 프로젝트 「PALETTE」의 첫 번째 곡으로 2021년 2월 25일 0시에 공개되었습니다. 같은 시각 FLOW가 프로듀스한 「PALETTE 002 - 虹色のPuddle」이 나란히 배포되었습니다.
작사와 작곡은 kz가 맡았습니다. 하츠네 미쿠를 쓴 「Packaged」로 이름을 알리고 구글 크롬 광고곡 「Tell Your World」를 만든 livetune의 그 kz이며, 편곡은 야시킨과 함께 했습니다. kz는 2019년 니지산지 1주년 기념곡 「Virtual to LIVE」도 만들었으니 이 그룹의 기념일 노래를 두 번 쓴 셈입니다.
가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갈 수 있는 곳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今日も僕ら息をしてる どこにだっていける場所で」로 열어, 떠오르는 대로 걷다 보니 모르는 미래에 와 있었다고 말합니다. 손끝으로만 그리던 상상마저 넘어서자는 다짐, 늘 바라보기만 하던 말이 풍경이 되어 퍼져 나간다는 이미지가 이어집니다. 화면 속 텍스트가 실제로 살 수 있는 장소가 되어버린 사람들의 노래로 읽히는 대목입니다.
후렴은 「どこでもない世界の中で 声が割れるまで笑おう」로 시작합니다. 어디에도 없는 세계 안에서 목이 갈라질 때까지 웃자고, 언제까지나 아이인 채로 계속 놀자고 합니다. 그런데 이 후렴은 돌아올 때마다 조금씩 자리를 옮깁니다. 「どこでもない世界」가 「どこにもない世界」를 지나 마지막에는 「どこにでもある日々の中で」가 되고, 아이인 채로 놀자던 대목은 중간에 자유로운 채로로 한 번 바뀝니다. 닫는 말도 「いつか見た空の続き」에서 「いつか見た夢の続き」를 거쳐 「いつか見た夢は明日になる」로 옮겨 갑니다. 아무 데도 없던 곳에서 출발한 노래가 어디에나 있는 일상 위로 착지하는 구조입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색이 섞여 만들어진 길, 제각각인 채로 이어지는 퍼레이드 같은 표현은 팔레트라는 프로젝트 이름과 그대로 겹칩니다. 다들 다른 보폭으로 같은 곳을 향하고 있다는 두 번째 벌스의 문장이 열두 명이 한 곡을 나눠 부르는 이 노래의 형식을 그 자체로 설명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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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Wonder NeverLand 今日も僕ら息をしてる どこにだっていける場所で 思いついたまま歩けば 知らない未来にいた 少しずつ足踏み出して 試行錯誤繰り返して 指先だけで描いてた 想像さえも超えよう いつも見つめていた言葉 景色になり 広がってく 見えないくらい遠い先へ 今日もうたう どこでもない世界の中で 声が割れるまで笑おう いつまでも僕ら 子供のまま 遊び続けよう 夢中で走った足跡に 笑う声が重なって いつか見た空の 続きになる どこまでも さんざめくかぎり Wonder NeverLand 今日もどこかを目指してく 違う歩幅で目指してる 届く声は波になって 僕らを連れていく 数えきれないほどの色が 混ざりあってできた道へ 君が背中押した先を まだ見にいこう どこにもない世界の中で 声が枯れるまで笑おう いつまでも僕ら 自由なまま 遊び続けよう ずっと聞こえてた声たちが 虹色に輝いたら いつか見た夢の 続きになる どこまでも さんざめくかぎり Wonder NeverLand 落書きのような 未来予想図も たくさんの色で満たして バラバラのパレードは続く 賑やかしく 君に届けよう どこにでもある日々の中で 声が割れるまで笑おう いつまでも僕ら 子供のまま 遊び続けよう 君と僕らで作り上げた 世界はまだ続いてく いつか見た夢は 明日になる どこまでも さんざめくかぎり Wonder NeverLand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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