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가 나빠('봇치 더 록!' OST)
なにが悪い('ぼっち・ざ・ろっく!' OST)
결속밴드結束バンド
곡 소개
「鳴り止まなくてなにが悪い/青春でなにが悪い」. 안 멈춰서 뭐가 나쁘냐, 청춘인 게 뭐가 나쁘냐는 반문 두 줄로 곡이 시작합니다. 자기 긍정을 선언이 아니라 되받아치는 형태로 꺼낸다는 점에서 이미 화자의 성격이 드러납니다. 당당해서 묻는 게 아니라, 누군가 나쁘다고 할까 봐 미리 방어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몸속에서 멈추지 않는 리듬, 그리고 「イヤフォンから流れるメロディだけが/僕を僕でいさせてくれた」는 고백이 그 뒤를 잇습니다. 음악이 취미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지탱해온 유일한 지지대였다는 뜻입니다. 붉게 물드는 하늘을 보며 내 마음은 무슨 색이냐고 묻고, 어디로 향하면 좋겠냐고 누군가에게 가르쳐달라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皆んなは知らないあのバンドの曲/君にだけ聴かせたいんだ」라며 아무도 모르는 밴드의 곡을 너에게만 들려주고 싶다고 말합니다. 이 곡에서 애정 표현은 곧 취향의 공유입니다.
진짜 장치는 마지막에 있습니다. 첫 후렴에서는 비참한 밤도 바보 같은 웃음도, 그리고 「あのね、その後が言えなかった日」까지 전부 새겨두자고 했는데, 마지막 후렴에서는 같은 자리가 「あのね、その後が言えた日の笑顔」로 바뀝니다. 저기 있잖아, 다음에 붙일 말을 끝내 못 했던 날이, 끝내 말한 날의 웃음으로 갱신되는 것입니다. 책상 위에는 없는 답과 숨겨두었던 소중한 말을 전해야 한다던 다짐이 그 한 단어 차이로 이루어집니다. 남과 다른 꿈을 그린 일도, 너와 싸운 일도 전부 어른이 된 나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라는 구절이 그 뒤를 받칩니다.
애니메이션 「봇치 더 록!」의 8화부터 11화까지 쓰인 세 번째 엔딩 테마입니다. 작사와 작곡은 the peggies의 보컬 겸 기타 北澤ゆうほ가, 편곡은 三井律郎가 맡았습니다. 결속밴드는 작품 속 가공의 밴드이면서 실제로 음원을 내는 유닛이기도 한데, 이 곡이 실린 2022년 12월 앨범 『結束バンド』는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위와 빌보드 재팬 Hot Albums 1위를 나란히 차지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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鳴り止まなくてなにが悪い 青春でなにが悪い ねぇどうして止まらない 止めらんないリズムが 身体の中 響いている イヤフォンから流れるメロディだけが 僕を僕でいさせてくれた 赤色に染まる空 僕の心は何色なんだろう おしえて 僕は何処へ向かえばいい? ずっと探していた 大切な何かを (ほら!) いつか失くしてしまうものばかりなら 強く刻んでおこう (今!) 惨めな夜もバカ笑いも あのね、その後が言えなかった日も (あいむ あらいぶ なう いぇ すぷりんぐたいむ おぶ らいふ) 鳴り止まなくてなにが悪い 青春でなにが悪い ねぇどうして触れてみたい 触れらんない未来が 今日も僕を迷わせてる 皆んなは知らないあのバンドの曲 君にだけ聴かせたいんだ 何もが悲しいほど綺麗で なんかね寂しくなったよ 机の上には無い僕らの答え ずっと隠していた 大切な言葉を(今!ほら!) 伝えなきゃなんだ たとえば人と違う夢描くこと 君と喧嘩したこと 全ては最高のプレゼント 大人になった僕へのプレゼント ねぇそう信じてんだ なにが悪い おしえて 僕は何処へ向かえばいい? 心は透明だ! 大切はここにある(ほら!) 心臓がうるさく僕に伝えんだ 「行こうぜ ずっと先へ」(先へ) 惨めな夜もバカ笑いも あのね、その後が言えた日の笑顔も (あいむ あらいぶ なう いぇ すぷりんぐたいむ おぶ らいふ) 鳴り止まなくてなにが悪い 青春でなにが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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