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새(영화 '스즈메의 문단속' OST)
すずめ(映画 'すずめの戸締まり' OST)
래드윔프스 (Feat. 토메이)RADWIMPS(Feat.十明)
곡 소개
미래색으로 물든 세계에 과거색투성이인 자신이 떠다니고 있다는 고백으로 문이 열립니다. 오늘의 다음이 내일이라고 누가 정했느냐고 묻고, 앞으로나란히조차 하지 못하는 자신을 나날이 그냥 지나쳐 간다고 적는 화자는 시간의 흐름에서 혼자 떨어져 나온 사람입니다. 추억과 사진은 분명 먼 과거인데 어째서 가장 새롭게 빛나느냐는 물음이 그 이탈의 이유를 짚습니다.
곡의 중심에는 「すずめの涙」라는 말이 놓여 있습니다. 일본어에서 참새의 눈물은 하잘것없이 적은 양을 가리키는 관용구인데, 여기서는 그것이 주인공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전반부의 화자는 울지 않았다고, 울 리가 없다고 잘라 말하며 자기 슬픔을 참새 눈물만 한 것으로 축소합니다. 신조차 모르는 눈물이라는 말에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상관없다는 체념이 섞여 있습니다.
후반부에서 목소리가 바뀌면 같은 말이 정반대로 뒤집힙니다. 나에게는 아무래도 좋은 일이 아니라고, 그 눈물은 바다보다 크다고 되받고, 바다에 한 방울만 떨어져도 색이 변해 간다고 말합니다. 마지막에 남는 「大きな結晶 すずめの涙」는 작아서 지나쳐도 될 것 같던 슬픔이 누군가에게는 세계의 색을 바꾸는 결정이 된다는 뒤집기입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2022년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 주제가입니다. 재해가 새어 나오는 폐허의 문을 닫고 다니는 여정, 요석과 다이진을 둘러싼 이야기 위에 강해지고 싶다는 소망과 남의 우는 얼굴을 견디지 못하는 마음이 포개집니다.
작사와 작곡은 RADWIMPS의 노다 요지로가 맡았고, 노래한 토아카는 2003년생 도쿄 출신으로 TikTok에 올린 기타 반주 노래와 자작곡이 주목받아 발탁된 신인이었습니다. 곡은 2022년 9월 30일 영화 개봉에 앞서 먼저 배포되었고, RADWIMPS와 진나이 카즈마는 이 작품의 음악으로 제46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음악상을 받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未来色した世界に 過去色まみれの 私が漂っているの あなたは見つけたの 今日の続きは明日と どなたが決めたの? 前ならえできない私を 日々は素通りなの 不思議だね 想い出と写真は 遠い過去なのに 一番新しく光るのはなぜ 強くなりたいと 願えば願うほど なぜだろうその眼は 私を弱くさせる 泣いてなんかないよ 泣くわけがないでしょ あなたが見てるのは すずめの涙 神様も知らない すずめの涙 あの人のところへ早く 行きたいと願えど この両の脚で行けるとこ ではないようなのです 過去色まみれの私の 未来をあなたは 「一緒に探してみようよ」 そう言ってくれたの 忘れたくない ものばかり抱きしめ 次の未来受け取る隙間はどこにあるの? 強くなりたいと 思えるのは君の 泣く顔に胸が 耐えられないから どうでもよくないよ この僕にとっては 海よりも大きな すずめの涙 海に一滴落ちれば色が変わってく 強くなりたいと 願えば願うほど なぜだろうその眼は 私を弱くさせる 泣いてなんかないよ 泣くわけがないでしょ あなたが見てるのは すずめの涙 神様も知らない すずめの涙 気づかぬわけないよ そんなの無理だよ 僕にはそれしか 眼に入らないほど 大きな結晶 すずめの涙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