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달에 젖은 둘
月に濡れたふたり
안전지대安全地帯
0011
작곡玉置浩二
작사松井五郎
TJ6969
곡 소개
言えない 言えない — 말하지 못하는 가슴속 속삭임에서 곡은 시작합니다. 곁에 있어도 먼 곳을 보는 눈, 한숨이 늘어 갈수록 깊어지는 거리감. 사랑한다는 한마디를 끝내 꺼내지 못하는 사람의 망설임이 노래 전체를 적십니다.
그러나 화자는 더 이상 자신을 속이지 못합니다. 'たとえ傷ついても / すべてをなくしても / もう嘘をつけないから', 설령 상처 입고 모든 걸 잃더라도 이제 거짓말은 할 수 없다는 고백이 곡의 분기점입니다. 망설임은 그 순간 결심으로 바뀝니다.
그 결심이 향하는 곳은 지금입니다. 'なつかしい昨日より / 夢みる明日より / たしかないまだけが ほしいから' — 그리운 어제보다, 꿈꾸는 내일보다, 확실한 지금만이 갖고 싶다는 것. 무엇보다 다정하게, 눈물보다 빠르게 좋아한다고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이 노래의 정수입니다.
안전지대는 다마키 코지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한 일본의 전설적인 밴드로, 이 곡은 오랜 공백을 깨고 내놓은 복귀 앨범 '安全地帯Ⅵ~月に濡れたふたり'(2007)의 표제곡입니다. 작사는 마쓰이 고로, 작곡은 다마키 코지가 맡았습니다. 달빛에 젖은 두 사람이라는 제목처럼, 말 못 한 마음은 끝내 '好きだとつたえたくて', 좋아한다고 전하고 싶다는 한마디로 모아지며 잔잔한 여운을 남깁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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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えない 言えない 胸のささやきが そばにいても 遠い瞳(め)をしてる つらくなるほどためいき もうつかないで つよく抱きしめても どんなにみつめても 届かない心が 揺れるだけ たとえ傷ついても すべてをなくしても もう嘘をつけないから 見えない 見えない いまはあなただけ とぎれかける 夜がこわかった なにも知らないふたりに もう戻れない なつかしい昨日より 夢みる明日より たしかないまだけが ほしいから なによりもやさしく 涙よりもはやく 好きだとつたえたくて なつかしい昨日より 夢みる明日より たしかないまだけが ほしいから なによりもやさしく 涙よりもはやく 好きだとつたえたくて 言えない 言えない 胸のささやきが 夢のように 消えていかないで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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