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위
안예은001
작곡안예은
작사안예은
TJ77952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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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고단한 하루 그 끝에 매일을 한결같이 기다려주는 잠, 이것은 그야말로 축복입니다 내가 셋을 세면, 무거운 육신이 홀로 됩니다 셋 둘 하나 어김없이 환영합니다 랄랄랄랄라 신난다 랄랄랄랄라 재밌다 랄랄랄랄라 나갔다 이 몸이다 랄랄랄랄라 신난다 랄랄랄랄라 재밌다 랄랄랄랄라 나갔다 이 몸이다 너의 배 위에 살짝 걸터앉아 아무것도 할 수 없도록 너의 팔은 안전띠 다리는 등받이 콧잔등 살짝 눌러 경적 울리고 출발 꿈으로 꿈속의 꿈속의 꿈으로 당신의 보잘것없는 혼은 지금 어디를 헤매고 있는지 나에게 물어도 대답해 줄 수가 없다오 지금 중요한 건 그게 아냐 우리 춤을 춰요 꿈을 꿔요 춤을 추는 꿈을 꿔요 여기 텅 빈 그릇 채워드릴게 온통 까맣게 타버린 쌀 식은땀으로 가득한 밤 랄랄랄랄라 신난다 랄랄랄랄라 재밌다 랄랄랄랄라 나갔다 이 몸이다 랄랄랄랄라 신난다 랄랄랄랄라 재밌다 랄랄랄랄라 나갔다 이 몸이다 어제는 연분홍 내일은 진초록 오방간색 섞은 색색의 저고리 깨어도 의미를 찾지는 마시오 지금 중요한 건 그게 아냐 우리 꿈을 꿔요 춤을 춰요 꿈을 꾸며 춤을 춰요 여기 텅 빈 궤짝 채워드릴게 어디론가 사라진 부적 모든 구원이 떠나간 밤 우리 꿈을 꿔요 꿈을 꿔요 꿈을 꾸는 꿈을 꿔요 여기 영원토록 꼭 이대로 도망가는 포근한 현실 벗어날 수 없는 몽매간(夢寐間) 빗장을 가로질러 닫았지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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