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IVORY

심규선(Lucia)
000
작곡심규선
작사심규선
노래방 번호
TJ89348
YouTube에서 검색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그대는 상아빛 사월의 달밤에 저 홀로 피는 꽃 같아요
어느 누구를 향해서 그렇게 흐드러지도록 피어있었나요
 
그대의 두 눈에 어리는 사람이 누군지 알기는 싫어요
아마 용서치 못 할 것 같아요 지금도 이렇게 미워하니까요
 
한 잎 한 잎 또 잃어 가고 있어요
두 손이 아릴 때까지 쥐고 있던 꽃잎
봄은 주춤대듯 망설이듯 너의 운율을 따라
사위어 가고
 
노래를 마친 입술은 무슨 말을 해야 할지를 몰라 굳었죠
보이지 않던 문들
우리 둘의 사이로 반짝이며 흘렀던 모든 꿈들이
이제는 저기 먼지 더께 속에
 
한 잎 한 잎 또 잃어 가고 있어요
두 손이 아릴 때까지 쥐고 있던 꽃잎
봄은 주춤대듯 망설이듯 너의 운율을 따라
사위어 가고
 
한 잎 한 잎 또 잃어 가고 있어요
차가운 비 속에서 몸을 떨던 별빛
발걸음을 뗄 때마다 다시 붙잡는 듯한 이 봄
사월의 그대
 
그대는 상아빛 사월의 달밤에 저 홀로 피는 꽃 같아요
짱짱이2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심규선(Lucia)의 다른 곡

월령月齡

심규선(Lucia)

TJ75995

화조도

심규선(Lucia)

TJ54975

난설헌蘭雪軒

심규선(Lucia)

TJ43490

비로소아름다워(옷소매붉은끝동OST)

심규선(Lucia)

TJ44707

요란搖亂

심규선(Lucia)

TJ43727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