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다 아키코

와다 아키코

和田アキ子

J-POP6TJ 5 / KY 1

일본 대중가요 안에서 리듬 앤드 블루스와 소울 쪽을 밀고 온 가수입니다. 오사카에서 자라 초등학교 5학년 무렵 서양 음악에 빠졌고, 열다섯부터 오사카와 고베의 재즈킷사와 고고클럽에서 노래했습니다. 큰 체격에서 나오는 성량이 소문이 나 호리프로 사장이 직접 찾아와 스카우트했고, 1968년 「호시조라노 코도쿠」로 데뷔합니다. 이때 붙은 홍보 문구가 일본제 리듬 앤드 블루스의 여왕이었습니다.

목소리 자체가 이 사람의 상품이었습니다. 대표곡 「저 종을 울리는 건 당신」은 소속사 사장이 작사가 아쿠 유를 찾아가 레코드대상 가창상을 받을 만한 곡을 써 달라고 청탁해 나온 노래이고, 실제로 제14회 일본레코드대상 최우수가창상을 받았습니다. 노래를 어떻게 부르는지만 겨루는 자리에 맞춰 설계된 곡이라는 뜻입니다. 아쿠 유는 인생을 읊는 대신 시대와 고독을 주제로 잡았고, 후렴에 나오는 사막은 도쿄를 가리킵니다. 대합창과 함께 부르는 편성이 어울리는 곡이지만, 후렴 독창으로 시작하는 방식도 따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1998년 홍백가합전 대미를 처음 맡았을 때는 곡 중간에 마이크를 내려놓고 육성으로 불러 객석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가사는 큰 인생론보다 곁에 있던 사람과 지나온 시간 쪽을 봅니다. 「어쩔 수 없잖아」처럼 체념을 툭 던지고 마는 곡이 그 예입니다. 곡을 받아 오는 상대도 계속 바뀌어서, 2021년에는 밴드 프레데릭의 미하라 코지가 쓰고 밴드가 편곡과 연주까지 맡은 「YONA YONA DANCE」를, 2023년에는 meiyo가 쓴 「KANPAI FUNK」를 냈습니다.

대표곡은 「저 종을 울리는 건 당신」과 「어쩔 수 없잖아」, 「사랑이 닿을까요」입니다. 홍백가합전에는 1970년부터 통산 39회 나갔습니다. 가수 활동과 나란히 방송 진행자로도 오래 일해, 노래보다 진행으로 먼저 아는 사람도 많습니다.

관련 아티스트

곡 목록 6

YONA YONA DANCE

YONA YONA DANCE

와다 아키코

和田アキ子

TJ68586

KANPAI FUNK

KANPAI FUNK

와다 아키코

和田アキ子

TJ68955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저 종을 울리는 건 당신

あの鐘を鳴らすのはあなた

와다 아키코

和田アキ子

TJ29801

어쩔 수 없잖아

だってしょうがないじゃない

와다 아키코

和田アキ子

TJ6452

사랑이 닿을까요

愛とどきますか

와다 아키코

和田アキ子

TJ6835

어쩔 수 없잖아

だってしょうがないじゃない

와다 아키코

和田アキ子

KY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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