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무라 유미

키무라 유미

木村弓

J-POP4TJ 2 / KY 2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주제가 「いつも何度でも」를 부른 가수이자 작곡가입니다. 오사카 출신으로 고베여학원 고등학부에 다니던 중 미국에 유학해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했습니다. 활동의 형태를 규정하는 것은 라이어라고 부르는 작은 하프인데, 이 악기를 안고 직접 뜯으면서 노래하는 방식을 자기 표현으로 삼아 왔습니다.

소리는 그 편성이 거의 전부입니다. 「いつも何度でも」의 녹음도 현을 하나씩 뜯는 소리와 목소리를 중심에 둔 얇은 구성이라, 반주가 노래를 밀어 주는 대신 노래와 나란히 걷습니다.

곡이 지브리에 닿은 경위가 이 사람을 설명합니다. 「모노노케 히메」에 감동한 키무라가 자신이 부른 음반을 동봉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에게 편지를 보냈고, 답장을 통해 준비 중이던 기획 「굴뚝 그리는 린」을 알게 돼 그 작품을 위한 곡을 만들었습니다. 기획은 무산됐지만 미야자키가 이 곡을 계속 마음에 두고 있다가 다음 작품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주제가로 썼습니다. 가사는 첫머리 두 줄까지를 본인이 쓰고 뒤가 이어지지 않아 친구인 시인 카쿠 와카코에게 맡겼습니다.

같은 싱글에 함께 실린 「いのちの名前」는 히사이시 조가 만든 곡으로, 여기에도 카쿠 와카코가 가사를 붙였습니다. 「いつも何度でも」로 일본 아카데미상 주제가상을 받았습니다.

관련 아티스트

곡 목록 4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언제나 몇 번이라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いつも何度でも (千と千尋の神隠し OST)

키무라 유미

木村弓

TJ29809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생명의 이름(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いのちの名前(千と千尋の神隠し OST)

키무라 유미

木村弓

TJ28885

언제나 몇 번이라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いつも何度でも ("千と千尋の神隠し")

키무라 유미

木村弓

KY41096

생명의 이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OST)

いのちの名前 ("千と千尋の神隠し"OST)

키무라 유미

木村弓

KY44281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