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 코노미
鈴木このみ
스즈키 코노미는 성우가 아니라 노래하는 사람으로 애니메이션 주제가 자리를 차지한 가수입니다. 오사카 출신이고, 2011년 열린 제5회 전일본 애니송 그랑프리에서 10,223조가 응모한 가운데 우승했습니다. 우승자에게 실제 방영 작품의 주제가를 맡아 메이저 데뷔할 권리를 주는 오디션이었고, 이듬해 「黄昏乙女×アムネジア」 오프닝 「CHOIR JAIL」로 그 권리를 썼습니다.
정체성의 축은 목소리입니다. 빠르고 두꺼운 록 편곡 위에서 기타에 밀리지 않고 뚫고 나오는 하이톤이 무기입니다. 한 매체는 그의 무대를 두고 강렬한 하이톤을 울려 퍼뜨렸다고 썼습니다. 본인은 비브라토를 여러 종류로 나눠 쓸 수 있어야 발라드와 업템포 양쪽에 대응할 수 있다며 기교를 늘리는 데 시간을 들였고, 노래만으로 세계를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을 철들 무렵부터 해왔다고 말했습니다.
출발점은 노래보다 애니메이션 쪽에 있습니다. 낯가림과 울보를 고치려고 어릴 때부터 노래와 춤을 배워 뮤지컬 무대에 섰는데, 친구가 권한 2008년 방영작 「マクロスF」를 보고 애니송 가수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랑프리 결승에서 부른 세 곡 중 두 곡이 그 작품의 노래였고, 목표로 삼은 가수도 그 작품을 불렀던 May'n이었습니다. 앞 대회에서는 서류 심사에서 떨어졌던 재도전이기도 했습니다.
대표곡은 「This game」(「ノーゲーム・ノーライフ」 오프닝)과 「Redo」, 「Realize」(「Re:ゼロから始める異世界生活」 오프닝)입니다. 잔잔한 쪽으로는 「DAYS of DASH」가 있습니다. 본인은 작품 행사에서 그 곡을 부를 기회가 많은 만큼 관객이 가사와 멜로디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직접 확인하고 감정을 실어 부른다고 말했습니다. 2018년에는 애니메이션 주연 성우도 맡았지만, 노래라는 축이 흔들리지 않는 선에서만 다른 일을 하겠다는 것이 본인의 정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