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깊은 숲 ("이누야샤"OST)
深い森 ("犬夜叉"OST)
두 애즈 인피니티Do As Infinity
0012
작곡D.A.I
작사D.A.I
KY41062
곡 소개
애니메이션 '이누야샤'의 엔딩 곡으로, 어른이 되며 잃어버리는 것들을 깊은 숲의 이미지에 담아낸 노래입니다. '깊고 깊은 숲속 깊은 곳에(深い深い森の奥に)' 지금도 분명, 두고 온 마음을 숨겨 두고 있다는 첫 구절부터 잃어버린 무언가를 향한 그리움이 곡 전체를 끌고 갑니다.
핵심은 '우리는 살아갈수록 조금씩 잃어 간다(僕たちは生きるほどに失くしてく少しずつ)'는 한 줄입니다. 거짓과 위선을 두르고 목소리도 없이 우두커니 서 버린 사람들—그러나 노래는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만들어진 틀을 넘어 지금을 살아가면 녹슬었던 마음이 다시 움직이고, 시간의 리듬을 알면 한 번 더 날아오를 수 있으리라는 희망으로 방향을 틉니다. 빛을 찾아 헤매면서도 너와 함께 걸어 나가겠다는 의지가 어둠을 뚫고 나옵니다.
부른 이는 Do As Infinity로, 이 곡 '深い森'은 2001년 발매된 그들의 싱글이자 오리콘 5위에 올라 첫 톱5 진입을 기록한 대표곡입니다. 인간의 욕망과 잃어버린 시대를 그린 '이누야샤'의 세계관과, 살면서 잃고 또 되찾으려는 가사의 정서가 맞물리며 작품을 대표하는 엔딩으로 오래 기억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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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い深い森の奥に 今もきっと 置きざりにした心 隠してるよ 探すほどの力もなく 疲れ果てた 人々は永遠の 闇に消える 小さいままなら きっと 今でも見えたかな 僕たちは 生きるほどに 失くしてく 少しずつ 偽りや 嘘をまとい 立ちすくむ 声もなく 蒼い蒼い空の色も 気付かないまま 過ぎてゆく毎日が 変わってゆく つくられた枠組みを越え 今を生きて 錆びついた 心また動き出すよ 時のリズムを知れば もう一度 飛べるだろう 僕たちは さまよいながら 生きてゆく どこまでも 信じてる 光求め 歩きだす 君と今 僕たちは 生きるほどに 失くしてく 少しずつ 偽りや 嘘をまとい 立ちすくむ 声もなく 僕たちは さまよいながら 生きてゆく どこまでも 振り返る 道をとざし 歩いてく 永遠に 立ちすくむ 声もなく 生きてゆく 永遠に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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