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rthern lights ("샤먼킹"OP)
Northern lights ("シャーマンキング"OP)
하야시바라 메구미林原めぐみ
곡 소개
TV 도쿄 애니메이션 「샤먼킹」의 두 번째 오프닝 테마입니다. 35화부터 쓰였고, 성우이자 가수인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부른 곡으로, 그는 이 작품에서 안나 역으로도 목소리를 맡았습니다.
곡은 「君に届け Northern lights(너에게 닿아라, 오로라)」라는 한 줄로 시작해, 갈라선 두 영혼(引き裂かれた二つの魂)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왜 하필 이 시대에 만났는가를 묻는 화자는, 흔들리지 않는 강함 같은 건 없다고 인정하면서도 「進んだ先に 求める答えがある(나아간 그 끝에 원하는 답이 있다)」며 발을 뗍니다.
제목이 가리키는 북쪽의 빛, 곧 오로라는 곡 안에서 「緑白色の幻(연둣빛 도는 환영)」으로 나타나 이 별의 슬픔을 부드럽게 감쌉니다. 사랑도 죄도 꿈도 어둠도 지금 전부 몸에 두르고, 「君の力 僕の心(너의 힘과 나의 마음)」이 겹쳐지는 순간 무엇이 태어나는가를 곡은 묻습니다. 그 물음의 끝에 반복되는 「Do you believe in destiny?(운명을 믿는가?)」는, 정해진 운명과 맞서는 「샤먼킹」의 세계관과 그대로 포개집니다.
하야시바라 메구미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아야나미 레이 등으로 알려진 일본을 대표하는 성우이자, 애니송 신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가수입니다. 이 곡은 2002년 발매됐으며, 배틀물의 결기와 애수를 함께 담아 시리즈의 대표 주제가 중 하나로 꼽힙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君に届け Northern lights 引き裂かれた二つの魂(こころ) 行き場のない想いが胸をしめつけ なぜこの時代(とき)に 出逢ったのかと 問い掛ける術は 冴えた影に散る 揺らぐ事ない 強さなどなく 進んだ先に 求める答えがある 愛も罪も夢も闇も 今すべて身にまとって 君の力 僕の心 重なりあった瞬間 何が生まれる… Do you believe in destiny? 緑白(うすみどり)色の幻が この星の悲しみを優しく包む 同じ運命をたどるかと 遥か彼方から 唄声がひびく あきらめるには まだ早すぎる 折り重なった 光に希望のせて そしていつか届く夢を 今静かに感じよう 君の決意 僕の迷い めぐり逢いが指し示す 道標(みち)を信じて I live with facing my destiny. そしていつか届く夢を 今静かに感じよう 君の決意 僕の迷い めぐり逢いが指し示す 愛も罪も夢も闇も 今すべて身にまとって 君の力 僕の心 重なりあった瞬間 何が生まれる… Do you believe in destiny?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