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예스터데이 ("HELLO WORLD"OST)
イエスタデイ ("HELLO WORLD"OST)
오피셜 히게단디즘Official髭男dism
105
작곡藤原聡
작사藤原聡
KY44458
곡 소개
극장 애니메이션 '헬로 월드'를 위해 써내려간 주제가입니다. 후지와라 사토시는 이 곡을 두고 "가족이나 친구, 동료 같은 걸 지킬 때는 대개 누군가를 희생시켜야 하기에, 그 안에서 괴로워하는 노래"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가사는 그 모순을 정면으로 끌어안습니다. 본래는 누구와도 서로를 배려하며 살고 싶지만, 그런 한가로운 이상론은 여기서 버려야 한다는 결심. 사랑하는 사람의 웃음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그 대가로 누군가의 표정을 흐리게 해도 좋다고, "악역은 나 혼자면 된다"고 스스로를 몰아세웁니다.
비 갠 뒤 무지개가 걸린 하늘 같은 그 사람의 미소가 화자가 향하는 단 하나의 방향입니다. 세상이 등 뒤에서 제멋대로인 사랑이라 손가락질해도 돌아보지 않고, 주머니 속에서 떨고 겁먹던 손으로 결국 그 사람을 데리고 나섭니다. 'I love you'라는 말조차 바람에 날아갈 듯한 순간에도 어설프게나마 맞잡은 손을 결코 놓지 않겠다는 다짐이 "무지개 너머로"라는 마지막 이미지로 모입니다.
오피셜 히게단디즘은 작곡과 작사를 모두 후지와라가 맡는 밴드로, 격정적인 화성 진행과 폭넓은 음역을 오가는 보컬이 특징입니다. 이 곡 역시 이별과 죄책감, 그럼에도 끝까지 손을 놓지 않으려는 의지를 빠른 비트 위에 실어, 자조와 결의가 동시에 묻어나는 한 곡으로 완성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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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度失ったって 取り返してみせるよ 雨上がり 虹がかかった空みたいな君の笑みを 例えばその代償に 誰かの表情を曇らせてしまったっていい 悪者は僕だけでいい 本当はいつでも誰もと思いやりあっていたい でもそんな悠長な理想論はここで捨てなくちゃな 遥か先で 君へ 狙いを定めた恐怖を どれだけ僕ははらい切れるんだろう? 半信半疑で 世間体 気にしてばっかのイエスタデイ ポケットの中で怯えたこの手はまだ忘れられないまま 「何度傷ついたって 仕方ないよ」と言って うつむいて 君がこぼした 儚くなまぬるい涙 ただの一粒だって 僕を不甲斐なさで 溺れさせて 理性を奪うには十分過ぎた 街のクラクションもサイレンも届きやしないほど 遥か先へ進め 身勝手すぎる恋だと 世界が後ろから指差しても 振り向かず進め 必死で 君の元へ急ぐよ 道の途中で聞こえたSOSさえ気づかないふりで バイバイイエスタデイ ごめんね 名残惜しいけど行くよ いつかの憧れと違う僕でも ただ1人だけ 君だけ 守るための強さを 何よりも望んでいた この手に今 遥か先へ進め 幼すぎる恋だと 世界が後ろから指差しても 迷わずに進め 進め 2人だけの宇宙へと ポケットの中で震えたこの手で今君を連れ出して 未来の僕は知らない だから視線は止まらない 謎めいた表現技法 意味深な君の気性 アイラブユーさえ 風に 飛ばされそうな時でも 不器用ながら繋いだ この手はもう決して離さずに 虹の先へ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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