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이 좋아서 분해
勘冴えて悔しいわ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곡 소개
제목은 감이 너무 잘 들어서 분하다는 뜻입니다. 남의 속을 다 읽어버리는 사람의 피로가 이 곡의 출발점입니다. 화자는 네 얘기가 아니라고 둘러대고 기분 탓으로 돌리고 싶어 하며, 들켜도 얼버무리면서 상대하지 말아 달라고 말합니다. 키 순서로도 가나 순서로도 줄서고 싶지 않다는 말은 어떤 줄에도 배치되고 싶지 않다는 뜻으로 읽히고, 자기를 비웃는 새의 웃음소리를 지워버리자는 말이 그 뒤를 잇습니다.
후렴은 이렇게 갑니다. 「もう 勘が冴えて悔しいわ / 無意識に運べたら楽だろうな」, 감이 너무 잘 들어서 분하다, 차라리 무의식으로 처리할 수 있으면 편할 텐데. 담담하게 웃지도 못하고 결국 겉을 꾸며버린다고 인정한 다음, 늘 낄낄거리며 길을 막아서는 사람들에게는 감사의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비꼽니다. 그리고 되돌아갈 필요는 없다고, 지금으로서는 집에 가서 잠들 뿐이라고 매듭짓습니다. 분함과 체념이 같은 문장 안에서 붙어 있습니다.
ACAね의 가사는 뜻보다 소리로 굴러갑니다. 「難関 難解 何階 間違う」처럼 발음이 겹치는 말을 늘어놓고, 곡 끝에서는 「遺影 遺詠」을 번갈아 반복하다가 마지막 한 번을 「死体」로 떨어뜨립니다. 영정과 유고를 되뇌다 시체에 가서 멈추는 그 배치가, 알면서도 모른 척하는 일을 계속하면 무엇이 남는지에 대한 대답처럼 들립니다. 그 직전에 놓인 「知られたくは ないけど / 知ってほしいよ なんて言えたら」가 이 곡에서 가장 정직한 두 줄입니다. 브릿지에서는 상대가 건넨 독딸기와 채워지지 않은 그 사람의 1호를 먹어치우겠다고, 절대 잊지 않도록 그러겠다고 말합니다.
2019년 6월 5일 선행 배포로 나왔고, 일주일 뒤 발매된 두 번째 미니 앨범 『今は今で誓いは笑みで』의 첫 곡으로 실렸으며 같은 해 10월 첫 정규 앨범 『潜潜話』에도 들어갔습니다.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는 곡마다 참여 진용이 달라지는 프로젝트인데, 이 곡은 작사가 ACAね, 작곡이 ACAね와 ラムシーニ, 편곡이 ラムシーニ와 100回嘔吐 그리고 ZTMY이고, 프로듀서로도 ラムシーニ와 100回嘔吐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ずとまよ는 2018년 6월 유튜브에 「秒針を噛む」 뮤직비디오를 올리며 활동을 시작해 같은 해 11월 EMI Records에서 메이저 데뷔한 팀입니다. 보컬이자 작사와 작곡을 맡는 ACAね는 상세한 경력을 공개하지 않고 사진이나 영상에서도 얼굴이 또렷이 드러나지 않게 합니다. 이 곡은 뒤늦게 조명을 받은 쪽으로, 2021년 3월 30일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만든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면서 다시 한 번 널리 퍼졌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君のことじゃないよ」 気のせいにしたいよ ばれたって誤魔化すの 相手にしないで 背の順あいうえお 並びたくもないよ もういっそ お目出度い 一人を竹刀で 誰かといないと 避難場所はないよ ミラクルな目を まだ逸らせはしないで あたしを嫌う鳥の 笑い声を消そうよ 端ないほど集中力が 着いた 吐いた ツイッター呟く 7個目の方で ATP上手に受け渡す日々だけ もう 勘が冴えて悔しいわ 無意識に運べたら楽だろうな 淡々と笑えないわ 取り繕ってしまうわ いつも ゲラゲラ 道を塞ぐ民よ 感謝の言葉しか出てこないよ 後戻りは しなくていいの 今のところは 帰って眠るだけ おかしいと思うほど 頷いてしまう方法 顔に出すこと 許されなくて 泣き疲れてしまおう リセットを覚えよう 興味ないなら ほっといてくれ 難関 難解 何階 間違う 笑えないジョーク 来週の献立を眺める日々だけ もう 勘が冴えて悔しいわ 無意識に運べたら楽だろうな 淡々と笑えないわ 取り繕ってしまうわ いつも ゲラゲラ 道を塞ぐ民よ 感謝の言葉しか出てこないよ 後戻りは しなくていいの 今のところは 帰って眠るだけ 君がくれた毒苺 満たされてない君の一号を 食べてやる 絶対 忘れないように いつかの涙とか 不正解だとか 矛盾論理から 救えるように なるまで もう 勘が冴えて悔しいわ 無意識に運べたら楽だろうな 淡々と笑えないわ 取り繕ってしまうわ いつも ゲラゲラゲラ 道を塞ぐ民よ 感謝の言葉しか出てこないよ 後戻りは しなくていいの 今のところは 帰って眠るだけ 知られたくは ないけど 知ってほしいよ なんて言えたら 勘が冴えちゃう日は 叫んでしまう いえい いえい いえい イエイ 誰もいない遠くで 面と向かって 遺影 遺詠 遺影 遺詠 遺影 遺詠 遺影 死体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