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만이 인생이다
さよならだけが人生だ
이토 카시타로伊東歌詞太郎
곡 소개
곡은 「さよならだけが 人生だという 誰が言ったか忘れたけれど」라는 고백으로 문을 엽니다. 실제로 이 문장은 당나라 시인 우무릉의 오언절구 「勧酒」 마지막 구 「人生足別離」를 이부세 마스지가 「『サヨナラ』ダケガ人生ダ」로 옮긴 데서 나왔고, 원시보다 훨씬 유명해진 나머지 출처와 떨어져 홀로 떠도는 말이 되었습니다. 이토 카시타로는 그 떠도는 문장을 주워 와, 틀린 말 같지도 않아서 돌아보다 멈춰 선다는 자리에서 노래를 시작합니다.
두 번째 연은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는 흔한 위로를 곧바로 되받습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지 않느냐고,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다고 말입니다. 자신이 만들어진 물건이어도 상관없지만 넘어지면 피가 흐른다는 구절은 이 곡이 체념의 노래가 아니라 반박의 노래임을 분명히 합니다.
후렴은 부탁 하나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네가 사랑한 것을 전부 보여 달라, 네가 두려워하는 것을 보여 달라, 그리고 어떤 때든 곁에 있게 해 달라는 말입니다. 마지막 후렴에서는 요청의 대상이 피 흘리는 마음과 더러워진 채 지나가 버린 시간으로 바뀌고, 「どんな君でも そばにいさせて」로 곡이 닫힙니다. 사람은 누구나 고독하지만 네 고독도 내 고독도 지울 수는 없어도 나눌 수는 있을 것이라는 중반부가 그 사이를 잇습니다.
이토 카시타로는 2012년 니코니코동화에 자신이 부른 영상을 올리며 활동을 시작해 2014년 1집 『一意専心』으로 메이저 데뷔했고, 이 앨범으로 오리콘 주간 4위에 올랐습니다. 2018년 1월 말에는 성대 결절 수술을 받아 3월에야 발성 허가가, 5월에야 가창 허가가 났습니다. 이 곡은 작사와 작곡을 본인이 맡고 미라이코다이가쿠단이 편곡한 5분 11초짜리 트랙으로, 2022년 첫 베스트 앨범 『三千世界』 두 번째 디스크에 실렸으며 앨범은 오리콘 주간 9위를 기록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さよならだけが 人生だという 誰が言ったか忘れたけれど 間違いではないような気がして 振り返り 立ち止まるの 出会いがあれば 別れがあると 誰が言ったか忘れたけれど それじゃ何もはじめられないだろう なぜ生まれてきたのか わからないなぁ まるで僕は 作り物で構わない でも転んだら 血が流れるんだよ どうかお願いだ 見せてくれないか 君が愛したものをすべて どうかお願いだ 見せてくれないか 君が恐れるものを どんな時でも そばにいさせて この悲しみが汚れてるなら きれいな雪が降り積もるという 当たり前のように生きてたけど 気づいたら 埋もれてしまいそうだ たとえどんな風が吹けど変わらない この想いは 変えられはしないからさ ひとは誰でも孤独だという 実は僕もそう思うんだ 君の孤独も僕の孤独も 消すことはできない でも分かち合えるだろう どうかお願いだ 見せてくれないか 血を流してる君の心 どうかお願いだ 見せてくれないか 汚れたままの過ぎた時間も どうかお願いだ 見せてくれないか 君が愛したものをすべて どうかお願いだ 見せてくれないか 君が抱えるものを どんな君でも そばにいさせて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