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I beg you(극장판'Fate/stay night -Heaven's Feel- II. lost butterfly' OST)
I beg you(劇場版'Fate/stay night -Heaven's Feel- II. lost butterfly' OST)
에메Aimer
301
작곡梶浦由記
작사梶浦由記
TJ28957
곡 소개
극장판 'Fate/stay night [Heaven's Feel]' 2장 lost butterfly의 주제가입니다. 작사·작곡·편곡을 모두 카지우라 유키가 맡고 에메(Aimer)가 불렀는데, 영화가 그리는 어둡고 파국으로 치닫는 사랑과 정확히 같은 온도를 가진 노래입니다. 가사는 자기를 한껏 낮추는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연민을 주세요 / 떨어진 작은 새에게 살며시 닿듯이', '슬픔을 주세요'라며 가엾다고 입 밖에 내달라, 구두 끝으로 굴려도 좋으니 진흙투성이 손을 잡아달라고 청하는 화자의 목소리는 사랑을 구걸하는 몸짓 그 자체입니다. lie, lie, lie라는 후렴의 반복은 그 사랑이 거짓일지 모른다는 자각과, 그래도 사랑받고 싶다는 갈망 사이에서 떨립니다. 증오도 애정도 우물우물 삼켜 하나로 녹아버리자는 구절, 'I know you're here to stay with me / 사랑받고 싶을 뿐'이라는 고백이 광기에 가까운 헌신을 드러냅니다. 마지막은 '점점 어두워져, 곁에 있어줘 / 놓지 마, 보이지 않아 / 그저 줄곧 사랑해'로 닫히는데, 빛이 사라져 가는 가운데 곁에 있어 달라는 애원만이 남는 이 결말이 작품 속 인물의 비극과 포개집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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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われみを下さい 墜ちた小鳥にそっと触れるような かなしみを下さい 涙ぐんで 見下ろして 可哀想だと口に出して 靴の先で転がしても構わないわ 汚れててもいいからと 泥だらけの手を取って ねえ輪になって踊りましょう 目障りな有象無象は全て たべてしまいましょ スパイスは堪え難いくらいがいいわ lie, lie, lie, la la la... 怯えた小鳥は さよならなんて言えなくて 愛を請う仕草で黙り込んで つつましいつもりでいた lie, lie, it's a lie, not a lie, もう辛い 散々傷ついて やさしいせかいに誰だって行きたいわ ひとつに溶けてしまいましょ 憎しみも愛情もむしゃむしゃと 頬張ってしまいましょ 混沌の甘い甘い壺の中で lie, lie, lie, la la la... 曖昧に笑うから 会いたいと思うのよ I know you're here to stay with me 愛されていたいだけ lie, lie, lie, you're to be with me 雷鳴の咲くところ 惨憺たる heavenly feeling 愛だけ残ればいい しんしんとかなしみだけがふりつもる 願望も悔恨もただ埋め尽くす きずな結んだ遠い春の日の 傷跡さえも消えてしまうの やがてキラキラ夢の中 朽ちて行く光は貴方に 届くはずだから まぶしくて 涙が止まらない ねえどうか側にいて 泥だらけの手を取って 離さないで どうかずっと側にいて 離さないで 暗くなるの、側にいて 離さないで、見えないわ ただずっと側にいて 離さないで ただずっと 愛してる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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