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아메리카노
10cm2011
작곡권정열,윤철종
작사권정열,윤철종
TJ32985
곡 소개
'아메 아메 아메' 하는 후렴 반복과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좋아'라는 흥얼거림이 귀에 박히는, 위트로 똘똘 뭉친 어쿠스틱 곡입니다. 시럽도 설탕도 빼고 진하게 달라는 취향 고백 위에, 예쁜 여자와 담배 피우며 차 마실 때·메뉴판이 복잡해 못 고를 때·사글세 내고 돈 없을 때 등 일상의 장면들을 짓궂게 나열합니다.
산뜻한 멜로디와 달리 가사 속에는 다른 여자와 입맞추고 담배 피울 때 같은 냉소적이고 시니컬한 결이 숨어 있어, 단순한 커피 예찬으로 들리던 곡에 묘한 반전을 더합니다.
'아메리카노'는 인디 듀오 10cm가 2010년 발표한 대표곡으로, 권정열과 윤철종 두 멤버가 함께 만든 자작곡입니다. 어쿠스틱 기타를 앞세운 간결한 편곡과 재치 있는 노랫말로 홍대 인디 신을 대표하는 곡 중 하나가 되었으며, 어쿠스틱 밴드 스타일을 대중적으로 확산시킨 곡으로 꼽힙니다.
정작 권정열은 다소 즉흥적으로 만든 곡이 예상 밖으로 크게 히트해 자신의 이미지를 규정해버릴까 우려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그만큼 10cm를 대중에게 각인시킨 출세작으로 남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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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좋아 아메리카노 진해 진해 진해 어떻게 하노 시럽 시럽 시럽 빼고 주세요 빼고 주세요 이쁜 여자와 담배피고 차 마실때 메뉴판이 복잡해서 못 고를때 사글세 내고 돈 없을때 밥 대신에 짜장면 먹고 후식으로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좋아 아메리카노 깊어 깊어 깊어 어떻게 하노 설탕 설탕 설탕 빼고 주세요 빼고 주세요 여자 친구와 싸우고서 바람 필때 다른 여자와 입맞추고 담배 필때 마라톤하고 감질나게 목축일때 순대국 먹고 후식으로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좋아 아메리카노 진해 진해 진해 어떻게 하노 시럽 시럽 시럽 빼고 주세요 빼고 주세요 빼고 주세요 빼고 주세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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