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딴딴 - 니가보고싶은밤 앨범 커버
국내
MV

니가보고싶은밤

윤딴딴
109
작곡윤딴딴
작사윤딴딴
노래방 번호
TJ48679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헤어지기 싫은 밤, 가로등 아래 짧은 키스를 나누고 돌아온 뒤에도 좀처럼 잠들지 못하는 마음을 그립니다. '의미 없이 전화기만 자꾸만 들었다 놨다', '너의 이불에 들어가고 싶은데'처럼 보고 싶은 사람을 향한 솔직한 갈망이 밤이 깊어갈수록 더 또렷해집니다.

용기를 내 전화를 걸었지만 '지금은 조금 바쁘다'는 대답에 짧은 한숨을 내쉬는 장면은, 설렘과 서운함이 뒤섞인 짝사랑의 미묘한 결을 생생하게 잡아냅니다.

이 곡은 2017년 2월 20일 발매된 윤딴딴의 싱글로, 작사·작곡·편곡은 물론 기타와 피아노 연주, 노래까지 윤딴딴이 직접 맡은 자작곡입니다. 어쿠스틱 기타를 중심으로 한 담백한 편곡 위에, 일상적인 말투의 가사를 얹어 일기처럼 솔직한 감정을 풀어냅니다.

윤딴딴은 직접 곡을 쓰고 부르는 싱어송라이터로, 꾸밈없는 어쿠스틱 감성으로 사랑받아왔습니다. 이 곡은 훗날 김태우가 리메이크할 만큼 널리 알려졌으며,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낸 그의 대표적인 어쿠스틱 발라드로 꼽힙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유독 너랑 헤어지기 싫은 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니가 서 있던 그곳에 난 또다시
밤을 태우듯 뛰어갔고
아무 생각조차도 할 새 없이
너를 와락 안아버렸고
아무도 없는 가로등 불빛 아래
짧은 키스를 나눴어

니가 떠나고 난 뒤에
아무런 일도 없단 듯이
잘 자라는 인사 건네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지

밤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널브러진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
너의 이불에 들어가고 싶은데
마음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전화기만 자꾸만 들었다 놨다
이 밤이 또 지나가는 게 너무 아쉬워
잠 못 드네

하루종일 니 생각이
온종일 하루종일 니 생각이
나지는 않더라도
용기를 내어 전화길 잡은 손에
숨은 가쁘게 뛰어갔고
너는 지금은 조금 바쁘다며
이따 연락하자고 했고
아무도 없는 작은 방 불빛 아래
짧은 한숨을 내쉬었어

해가 저물고 난 뒤에
아무 연락도 없는 거야
스치는 많은 생각 속에
자꾸 머리만 넘겼지

밤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널브러진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
너의 이불에 들어가고 싶은데
마음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전화기만 자꾸만 들었다 놨다
이 밤이 또 지나가는 게 너무 아쉬워
잠 못 드네
밤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혼자서만 자꾸만 중얼중얼 대
너의 안으로 들어가고 싶다고
마음이 깊어지는 게
또 의미 없는 혼자만의 상처로 지나긴 싫어
이 밤이 또 지나기 전에
너를 내 품에 안고 싶어

유독 니가 보고싶은 밤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관련 곡

윤딴딴의 다른 곡

윤딴딴

윤딴딴

TJ53512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함께

윤딴딴

TJ53615
MV, MR

니가보고싶은밤

윤딴딴

TJ62486

여전히행복했으면

윤딴딴

TJ76333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우산이두갠데

윤딴딴

TJ46800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