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feat. 스이 from 요루시카) - 바람의 앤섬(TV 애니메이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OST) 앨범 커버
J-POP

바람의 앤섬(TV 애니메이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OST)

風のアンセム(TVアニメ 'とんがり帽子のアトリエ' OST)

이브(feat. 스이 from 요루시카)

Eve(feat. suis from ヨルシ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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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시간대 (KST)피크 저녁 8시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EVE
작사EVE
출시일2026-05-28
노래방 번호
TJ5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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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바람이 실어다 주는 기별로 곡이 열립니다. 「風の伝が運んでくれる/月に踊れば 夜に染まる魔道」, 달빛 아래에서 춤추면 밤에 물드는 마도라는 첫 두 줄이 마법이라는 소재를 정보가 아니라 정서 쪽에서 먼저 붙잡고, 이어서 「乾くほどに満たされない」로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얹습니다. 화자는 아직 「迷える子羊のよう」이고 「何者でもない 特別ではないようで」라며 자신을 낮춰 두는 상태입니다.

TV 애니메이션 『とんがり帽子のアトリエ』 오프닝인 이 곡에서 가장 정확한 한 줄은 「それはまるで 点と点が繋がり 美しい弧を描くようで」입니다. 점과 점을 이어 아름다운 호를 그린다는 표현은 감상적인 비유로 읽히다가, 원작이 마법진을 그려야 마법이 작동하는 세계라는 것을 알고 나면 곧바로 문자 그대로의 묘사가 됩니다.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손으로 선을 잇는 행위가 마법이 되는 작품이라, 「その力がなくたって もう迷うことはないさ」라는 후렴의 뒷줄도 막연한 위로가 아니라 설정 그 자체를 말하고 있습니다.

후렴이 내세우는 단어는 공명입니다. 「声が響く 君と君の/いつかを繋ぐ 運命のような/重なりあう 共鳴のアンセム」에서 목소리는 한 사람이 아니라 「君と君」의 것으로 적히고, 겹쳐질 때 비로소 앤섬이 됩니다. 뒤로 갈수록 「小さな冒険が大きな奇跡へと」로 규모가 커지지만 그 앞에는 「過ちも躊躇いも後悔の跡も その全てを今抱きしめて」가 놓여, 실패의 흔적까지 데리고 가는 쪽을 택합니다.

곡을 쓴 Eve는 공개 코멘트에서 「魔法は決して特別な力ではなく、願いを描き続ける全ての人の手の中に宿るものだと信じています」라고 밝히며, 음악이라는 마법을 통해 자기만의 빛을 그리려는 모든 사람에게 닿는 앤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게스트 보컬 suis도 작중 인물들이 서로 울리며 공명해 새로운 희망의 마법을 찾아가는 모습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이 각자 꺼낸 말이 가사의 공명이라는 단어와 그대로 포개집니다.

Eve는 2009년 니코니코동화의 노래해 보았다에서 출발해 직접 곡을 쓰는 아티스트가 된 인물로 『주술회전』 오프닝 「廻廻奇譚」 등으로 알려져 있고, suis는 n-buna와 함께 2017년 결성한 요루시카의 보컬로 얼굴과 신상을 공개하지 않는 활동 방식을 지켜 온 목소리입니다. 애니메이션은 2026년 4월에 방영을 시작했고 이 곡은 4월 14일에 음원으로 나왔으며, 원작은 시라하마 카모리가 2016년부터 그려 온 만화로 2020년 아이스너상 최우수 아시아 작품상을 받고 누적 900만 부를 넘긴 작품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2

바람의 앤섬
0
風の伝が運んでくれる
카제노 츠테가 하콘데쿠레루
바람의 기별이 전해다 주는
 
月に踊れば 夜に染まる魔道
츠키니 오도레바 요루니 소마루 마도-
달빛 아래 춤추면 밤에 물드는 마도
 
乾くほどに満たされない
카와쿠 호도니 미타사레나이
메마를수록 채워지지 않아
 
この瞬間が欲しくて
코노 슌칸가 호시쿠테
이 순간을 원해서
 
まだわからない 迷える子羊のよう
마다 와카라나이 마요에루 코히츠지노요-
아직 모르겠어 길 잃은 어린양처럼
 
何者でもない 特別ではないようで
나니모노데모 나이 토쿠베츠데와 나이요-데
이렇다 할 것도 특별하지도 않아 보여도
 
明日が欲しかった 辿るべき世界の夜明けへと
아스가 호시캇타 타도루베키 세카이노 요아케에토
내일을 원했어 나아가야 할 세계의 여명을 향해
 
声が響く 君と君の
코에가 히비쿠 키미토 키미노
목소리가 울려 너와 너의
 
いつかを繋ぐ 運命のような
이츠카오 츠나구 운메이노요-나
언젠가를 잇는 운명과도 같은
 
重なりあう 共鳴のアンセム
카사나리아우 쿄-메이노 안세무
포개어지는 공명의 앤섬
 
僅かな祈り 抱く日々よ
와즈카나 이노리 다쿠 히비요
희미한 기도를 품은 나날이여
 
誰より描いた希望 想う夢も
다레요리 에가이타 키보- 오모우 유메모
누구보다 간절히 그린 희망도 떠올리던 꿈도
 
命の色が輝く魔法
이노치노 이로가 카가야쿠 마호-
생명의 색이 빛나는 마법이야
 
その力がなくたって
소노 치카라가 나쿠탓테
그 힘이 없다 해도
 
もう迷うことはないさ
모- 마요우 코토와 나이사
더는 헤매지 않을 거야
 
不思議な日々よ
후시기나 히비요
신비로운 나날이여
 
憧れだけが君の視線を惹きつける
아코가레다케가 키미노 시센오 히키츠케루
동경만이 너의 시선을 사로잡아
 
アビスの檻 時に凶兆 誘う炎
아비스노 오리 토키니 쿄-쵸- 이자나우 호노-
심연의 우리 때로는 흉조 유혹하는 불꽃
 
誰かを幸せにしたいと願う心
다레카오 시아와세니 시타이토 네가우 코코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주고 싶다 바라는 마음
 
宿る閃光
야도루 센코-
깃드는 섬광
 
それはまるで 点と点が繋がり
소레와 마루데 텐토 텐가 츠나가리
그건 마치 점과 점이 이어져
 
美しい弧を描くようで
우츠쿠시이 코오 에가쿠 요-데
아름다운 호를 그리는 것 같아
 
愛しいと思えた それだけで世界は満ちていく
이토시이토 오모에타 소레다케데 세카이와 미치테이쿠
사랑스럽다 느껴졌어 그것만으로도 세계는 채워져 가
 
過ちも躊躇いも後悔の跡も
아야마치모 타메라이모 코-카이노 아토모
잘못도 망설임도 후회의 흔적도
 
その全てを今抱きしめて
소노 스베테오 이마 다키시메테
그 모든 것을 지금 끌어안고
 
過去から未来へ 辿るべき世界の夜明けへと
카코카라 미라이에 타도루베키 세카이노 요아케에토
과거에서 미래로 나아가야 할 세계의 여명을 향해
 
魔法のように紡いでいく
마호-노요-니 츠무이데이쿠
마법처럼 엮어 나가
 
声が響く 君の
코에가 히비쿠 키미노
목소리가 울려 너의
 
迷う足取りは確かなものへと
마요우 아시도리와 타시카나 모노에토
헤매던 발걸음은 확신으로
 
誰より描いた希望
다레요리 에가이타 키보-
누구보다 간절히 그린 희망
 
小さな冒険が大きな奇跡へと
치이사나 보-켄가 오오키나 키세키에토
작은 모험이 커다란 기적으로
 
声が響く 君と君の
코에가 히비쿠 키미토 키미노
목소리가 울려 너와 너의
 
いつかを繋ぐ 運命のような
이츠카오 츠나구 운메이노요-나
언젠가를 잇는 운명과도 같은
 
重なりあう 共鳴のアンセム
카사나리아우 쿄-메이노 안세무
포개어지는 공명의 앤섬
 
僅かな祈り 抱く日々よ
와즈카나 이노리 다쿠 히비요
희미한 기도를 품은 나날이여
 
誰より描いた希望 想う夢も
다레요리 에가이타 키보- 오모우 유메모
누구보다 간절히 그린 희망도 떠올리던 꿈도
 
命の色が輝く魔法
이노치노 이로가 카가야쿠 마호-
생명의 색이 빛나는 마법이야
 
その力がなくたって
소노 치카라가 나쿠탓테
그 힘이 없다 해도
 
もう迷うことはないさ
모- 마요우 코토와 나이사
더는 헤매지 않을 거야
 
不思議な日々よ
후시기나 히비요
신비로운 나날이여
Raein1212 082개월 전
원문
0
風の伝が運んでくれる
月に踊れば 夜に染まる魔道
乾くほどに満たされない
この瞬間が欲しくて

まだわからない 迷える子羊のよう
何者でもない 特別ではないようで
明日が欲しかった 辿るべき世界の夜明けへと

声が響く 君と君の
いつかを繋ぐ 運命のような
重なりあう 共鳴のアンセム
僅かな祈り 抱く日々よ

誰より描いた希望 想う夢も
命の色が輝く魔法
その力がなくたって
もう迷うことはないさ
不思議な日々よ

憧れだけが君の視線を惹きつける
アビスの檻 時に凶兆 誘う炎
誰かを幸せにしたいと願う心
宿る閃光

それはまるで 点と点が繋がり
美しい弧を描くようで
愛しいと思えた それだけで世界は満ちていく

過ちも躊躇いも後悔の跡も
その全てを今抱きしめて
過去から未来へ 辿るべき世界の夜明けへと
魔法のように紡いでいく

声が響く 君の
迷う足取りは確かなものへと
誰より描いた希望
小さな冒険が大きな奇跡へと

声が響く 君と君の
いつかを繋ぐ 運命のような
重なりあう 共鳴のアンセム
僅かな祈り 抱く日々よ

誰より描いた希望 想う夢も
命の色が輝く魔法
その力がなくたって
もう迷うことはないさ
不思議な日々よ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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