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쥬 러브 (드라마 '백만 번 말할 걸 그랬어' OST)
リンジュー・ラヴ(ドラマ '100万回 言えばよかった' OST)
마카로니 엔피츠マカロニえんぴつ
곡 소개
떠나는 이의 등 뒤로 손을 흔드는 장면에서 곡이 시작됩니다. 'あなたの背中に手を振ってた', 'どうかこのまま、お願い、振り返らないで' — 제발 이대로, 돌아보지 말아 달라는 부탁에는 마지막 밤이라는 예감이 깔려 있습니다. 이미 닿을 수 없게 된 사랑의 이야기입니다.
이 곡은 TBS 금요드라마 '100万回 言えばよかった(100만 번 말할걸 그랬어)'의 주제가로, 세상을 떠난 연인이 유령이 되어 돌아오는 드라마입니다. 작사·작곡을 맡은 핫토리(はっとり)는 대본을 읽고 '돌아갈 수 없는 사랑'이 아니라 '더는 닿을 수 없는 사랑(もう触れられない愛)'을 떠올렸다고 말했습니다. 제목의 'リンジュー'는 임종(臨終)을 겹쳐 읽게 합니다.
그래서 가사는 이미 손이 닿지 않는 자리에서 부르는 노래처럼 들립니다. 'まだ死ねない!抱き合って感じたい'라며 아직 끝낼 수 없다고 외치고, 「愛していたんだよ」って今さら遅いよなぁ라며 너무 늦은 고백을 되뇝니다. '哀愁のフォークロックも、ディスコなユーロビートも'라는 구절처럼, 슬픔과 흥을 함께 끌어안은 포크록의 결이 곡을 떠받칩니다.
마지막에 화자는 매달림을 내려놓고 축복으로 돌아섭니다. 'ありがとうぜんぶ。どうかずっと元気でいてね' — 전부 고마웠다고, 부디 잘 지내라고 말한 뒤, 잊을 때쯤 다시 노래를 들려주겠다고 약속합니다. 핫토리가 이끄는 밴드 마카로니엔피츠 특유의, 따뜻한 체온이 밴 이별의 정서가 짙게 남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아직 공개된 커뮤니티 가사가 없어요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