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프 하이프 - 우울, 찬란(시세이도 'ANESSA' CM) 앨범 커버
J-POP

우울, 찬란(시세이도 'ANESSA' CM)

憂、燦々(資生堂 'ANESSA' CM)

크리프 하이프

クリープハイ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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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시간대 (KST)피크 저녁 6시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尾崎 世界観
작사小野 健,尾崎 世界観
노래방 번호
TJ5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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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작은 약속도 못 지켜서 큰 하품으로 얼버무리고, 작은 행복도 못 찾아서 큰 눈에서 눈물을 흘리던 사람. 곡은 이렇게 어딘가 서툴고 불안정한 상대를 향한 시선에서 출발합니다. 화자는 그 사람을 다그치는 대신, 데려가 주겠다고 손을 내밉니다.

후렴 '데려가 줄게, 우, 찬찬(憂、燦々), 놓지 않고 있어 준다면 뭐든 이뤄 줄게'가 곡의 중심입니다. 제목 '憂、燦々'는 근심을 뜻하는 '우(憂)'와, 햇살이 찬란하게 쏟아지는 모양 '찬찬(燦々)'을 나란히 붙인 말입니다. 근심과 눈부신 빛을 한 제목에 묶어, 우울한 상대를 빛 속으로 끌고 가겠다는 마음을 담아냈습니다. '사랑스럽기만 해선 부족하고, 기쁘기만 해선 불안하고, 다정하기만 해선 의미가 없다'는 구절은,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모순까지 끌어안는 관계를 말합니다.

'이제부터 우리 어떻게 되는 걸까' 같은 불안을 흘리면서도 후렴은 '어디에 있든' 함께 가겠다고 거듭 다짐하며, 끝까지 손을 놓지 않습니다.

이 곡은 クリープハイプ(크리프하이프)가 자생당 'ANESSA(아넷사)' 2013년 CM 송으로 발표한 싱글로, 밴드 최초의 타이업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사는 보컬 尾崎世界観(오자키 세카이칸)과 小野健(오노 켄)이, 작곡은 오자키가 맡았습니다. 한여름 자외선 차단제 광고에 쓰인 만큼, 근심을 빛으로 데려가겠다는 가사가 쏟아지는 햇살의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겹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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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さな約束も守れないから 大きな欠伸でごまかしていたな
小さな幸せも見つけられないから 大きな目から涙を流してたな

愛しいだけじゃ足りないし 嬉しいだけじゃ不安だし
優しいだけじゃ意味ないし

連れて行ってあげるから 憂、燦々
離さないでいてくれるなら 何でも叶えてあげるから
連れて行ってあげるから 憂、燦々
離さないでいてくれるなら 何でも叶えてあげるから

これからあたしたちどうなるのかな 今どうでもいい事考えてたでしょ

憎しみだけじゃキリないし 悲しいだけじゃ不満だし
厳しいだけじゃ笑みないし

連れて行ってあげるから こっちにおいでよダーリン
離さないでいてくれるなら いつでも許してあげるから
連れて行ってあげるから こっちにおいでよダーリン
離さないでいてくれるなら いつでも許してあげるから

どこにでも どこにでも どこにでも
どこにいても どこにいても どこにいても

連れて行ってあげるから…
離さないでいてくれるなら…

連れて行ってあげるから 憂、燦々
離さないでいてくれるなら 何でも叶えてあげるから
連れて行ってあげるから 憂、燦々
離さないでいてくれるなら 何でも叶えてあげるから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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