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차올라가다
満ちてゆく
후지이 카제藤井風
3018
작곡藤井風
작사藤井風
TJ52862
곡 소개
후지이 카제의 곡으로, 2024년 영화 '四月になれば彼女は(4월이 되면 그녀는)'의 주제가입니다. 그가 처음 맡은 극영화 주제가이며, 영화를 본 뒤 작은 교회에서 단번에 써 내려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처음엔 첫 러브송을 의도했지만, 결과적으로 사랑을 삶과 죽음의 차원까지 넓힌 곡이 됐습니다. 후지이 카제 본인은 '사랑은 찾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충분히 가지고 있는 것이며, 줄수록 차오른다'고 말했는데, 이 메시지가 가사 전체를 관통합니다. 핵심은 후렴의 세 동작입니다. '手を放す、軽くなる、満ちてゆく(손을 놓는다, 가벼워진다, 차오른다)'. 무언가를 움켜쥐려 할수록 잃는다는 역설을 짚고, '手にした瞬間に 無くなる喜び(손에 넣는 순간 사라지는 기쁨)', '愛される為に 愛すのは悲劇(사랑받기 위해 사랑하는 것은 비극)'이라며 소유로서의 사랑을 거듭 부정합니다. 곡은 모든 것에 끝이 온다는 사실을 담담히 받아들입니다. '避けがたく全て終わりが来る(피할 수 없이 모든 것에 끝이 온다)', '変わりゆくものは仕方がないねと(변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며)'. 그리고 그 체념은 절망이 아니라 해방으로 전환됩니다. '何もないけれど全て差し出すよ(가진 건 없지만 전부 내어줄게)', 'やがて生死を超えて繋がる(이윽고 생사를 넘어 이어진다)'. 쥔 것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가벼워지고 충만해진다는, 놓아줌의 노래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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走り出した午後も 重ね合う日々も 避けがたく全て終わりが来る あの日のきらめきも 淡いときめきも あれもこれもどこか置いてくる それで良かったと これで良かったと 健やかに笑い合える日まで 明けてゆく空も暮れてゆく空も 僕らは超えてゆく 変わりゆくものは仕方がないねと 手を放す、軽くなる、満ちてゆく 手にした瞬間に 無くなる喜び そんなものばかり追いかけては 無駄にしてた“愛”という言葉 今なら本当の意味が分かるのかな 愛される為に 愛すのは悲劇 カラカラな心にお恵みを 晴れてゆく空も荒れてゆく空も 僕らは愛でてゆく 何もないけれど全て差し出すよ 手を放す、軽くなる、満ちてゆく 開け放つ胸の光 闇を照らし道を示す やがて生死を超えて繋がる 共に手を放す、軽くなる、満ちてゆく 晴れてゆく空も荒れてゆく空も 僕らは愛でてゆく 何もないけれど全て差し出すよ 手を放す、軽くなる、満ちてゆく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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