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半句再见(电影'六弄咖啡馆'主题曲)
孙燕姿006
작곡李偲菘
작사藤井树
TJ54687
곡 소개
영화 《六弄咖啡馆(육롱카페)》의 주제가입니다. 자신의 소설을 직접 영화로 옮긴 감독 우쯔윈(吴子云)이 노랫말을 쓰고 리쓰쑹(李偲菘)이 곡을 붙였으며, 그를 오래 발굴해 온 쑨옌쯔(孙燕姿)가 노래해 청춘의 아쉬움을 정면으로 건드립니다.
곡은 한 장의 사진과 끝맺지 못한 작별 한마디에서 시작합니다. '一张照片 半句再见 尘封的纪念' — 먼지 쌓인 기념으로 남은 사진을 두고, '用眼泪把你复习一遍' 눈물로 너를 한 번 더 복습한다는 첫 장면이 곡의 정조를 단번에 잡습니다.
후렴은 잊으려 할수록 더 매달리게 되는 모순을 파고듭니다. '想要遗忘 怎么反复挂牵' 잊고 싶은데 어째서 자꾸만 마음이 쓰이는지, '我被思念制约 快乐显得卑微' 그리움에 묶여 행복마저 초라해진다고 토로합니다.
제목 '半句再见'(반 마디의 작별)은 끝내 다 맺지 못한 인사를 뜻합니다. '说这半句再见 已过了多少年 无解' — 그 반 마디 작별을 내뱉고 이미 몇 해가 흘렀건만 여전히 답이 없다는 마지막 구절이, 한쪽은 여기에 한쪽은 저 끝에 있어 두 점이 영원히 원을 그리지 못한다(一端在彼 一端在天 直线永远画不出个圆)는 이미지와 포개지며 곡을 미해결로 닫습니다.
2016년 발표된 이 곡은 장거리·이국 연애의 정서에 깊이 들어맞아, 청춘 영화의 정조를 대표하는 주제가로 자리 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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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张照片 半句再见 尘封的纪念 用眼泪把你复习一遍 残缺的诗篇 遗忘的誓言 谁脑海有张忘不掉的脸 微红的眼 微亮的天 好一次失眠 回忆轻易带走了时间 有些从前 太执念 那痕迹 太明显 而故事被遗憾 画上了终点 为何不放 既是过往云烟 想要遗忘 怎么反复挂牵 往哪里找安慰 会简单一些 我被思念制约 快乐显得卑微 怎么不放 早是过往云烟 越想遗忘 越是反复挂牵 而你在心里面 要怎么道别 说这半句再见 已过了多少年 无解 一端在彼 一端在天 两端成直线 直线永远画不出个圆 那些从前 太尖锐 谁脚步太遥远 让结局被遗憾写下了句点 为何不放 既是过往 云烟 想要遗忘 怎么反复挂牵 往哪里找安慰 会简单一些 我被思念制约 快乐显得卑微 怎么不放 早是过往云烟 越想遗忘 越是反复挂牵 而你在心里面 要怎么道别 说这半句再见 已过了多少年 无解
짱짱이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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